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2005.01.10 12:43

아들아~

조회 수 724 추천 수 0 댓글 0
"아들아딸들아"코너 에 들어 갈수 없네요.
부탁 드려요
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자를그렇게쓰니까 ....
우리 아들 씩씩한 모습 너무 잘보였습니다.


남준아~!
엄마는 오늘 신났다.
우리 아들 정말 멌있더라 8대대 찾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4연대를 보았더니..
우리 아들 근엄한얼굴이...
우리 아들 멋지더라.
얼굴이 어른스러워 보였어..
돌아오면 무슨 일이든 잘해낼수 있는듯
옷잘챙겨입고 ,양말,속옷도,< 엄마의 잔소리...쩝>
다음 전화 녹음때는 대장님 말씀 잘듣는지.재미있는지, 친구는 많이사뀌었는지알려주라...혼자하는 이번여행이 어떤지...엄마는 참 궁금해.
우리아들 사람 좋아하고 남 도와주는겄 좋아하는 우리아들
고은 마음가진 우리아들 힘들어 히는 친구 있으면 도와주고 서로 다독이며 함께 경복궁에서 만나자.사랑한다. !고마워 ~~~
대장님 께서 정말 멌진분이네.
우리 아들, 딸, 들 환한 얼굴 보여 주시려고 모자까지 뒤로 쓰고....
사진을 찍게 하셨으니 그분들의 작은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전해드리렴.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했는데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겄 같어..
내 아들이니까 !
화~이~팅 아자.!



본부: 아들아딸들아에 내용 옮겨드렸습니다. -[01/10-13:3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93 대장님 그리고 선생님들께 김혜인 엄마 2005.01.11 694
2492 대장님께 강 도원 2005.01.11 655
2491 알려주세여 백지성 2005.01.10 673
2490 몸챙기세요♡ 김민지 2005.01.10 784
2489 우리 작은 영웅들, 화이팅입니다!!!!!!!!!!!... 정윤영엄마 2005.01.10 646
2488 생일 축하한다. 신아라 2005.01.10 676
2487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시는 대장님들 1 김세중엄마 2005.01.10 669
2486 부모의 마음은 다 같아요 문준선 2005.01.10 751
» 아들아~ 박남준엄마 2005.01.10 724
2484 새벽까지 잠도 못 주무시고...감사... 이..대원 2005.01.10 788
2483 이상하게 글이 안올라가네요... 박선열 2005.01.10 718
2482 정말 감사합니다 정윤영엄마 2005.01.10 674
2481 국토종단 대장님들께 드립니다 허정현아빠 2005.01.10 723
2480 작은 모습 하나도 반가워요. 신우석 엄마 2005.01.09 686
2479 대대별사진 좀 부탁드립니다. 박한길 아빠 2005.01.09 681
2478 아들아 딸들아에 글쓰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성아엄마 2005.01.09 866
2477 운영자님께(부적절한 단어때문에 등록이 안... 문준선 2005.01.09 908
2476 세중이에게 김세중 2005.01.09 828
2475 감사합니다 신동훈.동현엄마 2005.01.09 829
2474 아이 얼굴이 안 보여도 조금만 참읍시다. 이..대원 부모 2005.01.09 815
Board Pagination Prev 1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