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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탄것에 불만이있거나, 대장님의 판단이 오만이엇는지...
집에 앉아서(에어컨옆에끼고) 말하지말고, 직접 나서서 대원들이 걸어온 길을 똑같이
경험에 보라고 말하고싶네요.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날정도의 날씨속에서 힘겨워하며 행군하는, 대장님들과 대원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내지는 못할지언정.. 사기를 꺽는 언행을 하다니, 정말 한심합니다... 전 서울 본사에서 아이를 보냈을때의 모습을 사고없이 건강하게 경복궁에서 볼수있었음하는 마음뿐입니다. 아마 모든 부모님의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어린나이에 어른들도 하기힘든 국토종단을 하는 대원들,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합니까(눈물이 날정도랍니다) 또한 대원들 안전을 위해 신경쓰는 대장님들도 많이 힘들거란 생각과,
책임, 의무때문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원들을 이끌고 계실것입니다
전 끝까지 믿고 기다릴겁니다. 건강하고 장한 아들 딸들을 볼 그날을요...
대장님이하 모든 대원들!!!
힘내시고, 화이팅합니다
유빈엄마


최광재: 맞습니다. -[08/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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