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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똑같은 생각...
우리아이가 부모따라서 타본 기차와 느낌이 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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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차승차 대환영입니다. - 고명진 ┼
┼ 배도 타고, 죽으라고 걸어도 보고 , 이젠 기차도 타보고 모든 것이 좋은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더위에 얼마나 힘들까 미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33 걸음마다 자욱마다 한태화 2004.08.03 777
4632 보고 싶은 아들 지원아 김지원 2004.08.03 740
4631 Re..경복궁 몇시 도착인가요? 본부 2004.08.03 948
4630 경복궁 몇시 도착인가요? 유한철엄마 2004.08.03 778
4629 과천 윤정이네 인사 송윤정 2004.08.03 886
4628 다훈아 힘내구 건강하게... 김다훈 2004.08.03 970
4627 찜통더위에 도영아 장하다. 도영이모 2004.08.03 898
4626 Re.. 저도 대장님의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 현명한엄마 2004.08.04 739
4625 Re..동감입니다. 그런데 글 제목이 좀...... 솔직한 마음 2004.08.03 873
4624 Re.10년만에 왖다는 불볓 더위... 항용탁 영탁 2004.08.03 792
4623 Re..대장님의 현명한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같은 입장이나.. 2004.08.04 767
4622 진행 대장의 오만 박호 2004.08.03 690
4621 저 잘왔으요!!^-----^* 윤정 2004.08.03 704
4620 너무 늦엇나..-_-^ 임채원 2004.08.03 807
4619 제1회과천시국토대장정을 마치고 신형운 2004.08.03 806
4618 헤..꼴지인듯하네; 윤지영 2004.08.03 1168
4617 승룡이 형아(6연대) file 김정호 2004.08.03 918
4616 기차 승차에 박수를 보내며 박성배. 수현 2004.08.03 928
» Re..기차승차 대환영입니다. 우민지 6대대 2004.08.05 737
4614 기차승차 대환영입니다. 고명진 2004.08.03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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