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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훈아!!
이곳은 무릉도원이란다...알지?
가수삼촌이야...더운여름날에 힘들지만 훌륭한 사람으로 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길빌께...
이곳도요즘덥구,엄마,아빠도 일하시느라..바빠..그래도우린 늘 다훈이생각한단다...
완주해서 우리경복궁에서 웃으며 만나자...아라찌?
다훈이가사랑하는 할머니.아빠.엄마.누나.고모.삼촌들..그리고 다훈이를 아는 친구들도 무사히 오길 빌고있으니..좋은 추억 마니 만들고오렴...
빨리와서 무릉도원에서 멱도감고,....
ㅇ지금이힘든고통이 나중에 다훈이가 살아가는 데 무엇보다소중한 힘이되리라 믿어...
무릉도원 김전무^^홧팅^^
소리산에서 가수삼촌,양정원띄움...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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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33 걸음마다 자욱마다 한태화 2004.08.03 737
4632 보고 싶은 아들 지원아 김지원 2004.08.03 703
4631 Re..경복궁 몇시 도착인가요? 본부 2004.08.03 894
4630 경복궁 몇시 도착인가요? 유한철엄마 2004.08.03 724
4629 과천 윤정이네 인사 송윤정 2004.08.03 845
» 다훈아 힘내구 건강하게... 김다훈 2004.08.03 923
4627 찜통더위에 도영아 장하다. 도영이모 2004.08.03 853
4626 Re.. 저도 대장님의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 현명한엄마 2004.08.04 686
4625 Re..동감입니다. 그런데 글 제목이 좀...... 솔직한 마음 2004.08.03 816
4624 Re.10년만에 왖다는 불볓 더위... 항용탁 영탁 2004.08.03 748
4623 Re..대장님의 현명한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같은 입장이나.. 2004.08.04 725
4622 진행 대장의 오만 박호 2004.08.03 645
4621 저 잘왔으요!!^-----^* 윤정 2004.08.03 663
4620 너무 늦엇나..-_-^ 임채원 2004.08.03 764
4619 제1회과천시국토대장정을 마치고 신형운 2004.08.03 757
4618 헤..꼴지인듯하네; 윤지영 2004.08.03 1128
4617 승룡이 형아(6연대) file 김정호 2004.08.03 869
4616 기차 승차에 박수를 보내며 박성배. 수현 2004.08.03 895
4615 Re..기차승차 대환영입니다. 우민지 6대대 2004.08.05 702
4614 기차승차 대환영입니다. 고명진 2004.08.03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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