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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3 08:56

아자 아자1!

조회 수 723 추천 수 0 댓글 0
현태야 잘 잣니? 무더운 아침이지? 밥은 먹었을까? 현태의 생활들이 궁금하네 고생스럽지 힘들지 이런 말은 안할거야 그말이 널 더 힘들게 할 것 같아서 ... 그냥 이 엄마는 현태가 대견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기특하기만하구나 진짜 진짜 보고싶다 뽀뽀도하고 싶고 안고 뒹굴고도 싶고....현태는 엄마 고함 치고 잔소리 그립지 안니? 우리 현태 만나면 뭔가 달라져 있을가? 어른이 다 되어서 엄말 놀래키는 건 아닌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현태야 우리 조금만 더...화이팅!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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