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태야 잘 잣니? 무더운 아침이지? 밥은 먹었을까? 현태의 생활들이 궁금하네 고생스럽지 힘들지 이런 말은 안할거야 그말이 널 더 힘들게 할 것 같아서 ... 그냥 이 엄마는 현태가 대견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기특하기만하구나 진짜 진짜 보고싶다 뽀뽀도하고 싶고 안고 뒹굴고도 싶고....현태는 엄마 고함 치고 잔소리 그립지 안니? 우리 현태 만나면 뭔가 달라져 있을가? 어른이 다 되어서 엄말 놀래키는 건 아닌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현태야 우리 조금만 더...화이팅! 아자 아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13 | 저 잘왔으요!!^-----^* | 윤정 | 2004.08.03 | 661 |
| 1912 | 진행 대장의 오만 | 박호 | 2004.08.03 | 641 |
| 1911 | Re..대장님의 현명한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 같은 입장이나.. | 2004.08.04 | 709 |
| 1910 | Re.10년만에 왖다는 불볓 더위... | 항용탁 영탁 | 2004.08.03 | 747 |
| 1909 | Re..동감입니다. 그런데 글 제목이 좀...... | 솔직한 마음 | 2004.08.03 | 815 |
| 1908 | Re.. 저도 대장님의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 | 현명한엄마 | 2004.08.04 | 683 |
| 1907 | 찜통더위에 도영아 장하다. | 도영이모 | 2004.08.03 | 852 |
| 1906 | 다훈아 힘내구 건강하게... | 김다훈 | 2004.08.03 | 922 |
| 1905 | 과천 윤정이네 인사 | 송윤정 | 2004.08.03 | 842 |
| 1904 | 경복궁 몇시 도착인가요? | 유한철엄마 | 2004.08.03 | 715 |
| 1903 | Re..경복궁 몇시 도착인가요? | 본부 | 2004.08.03 | 883 |
| 1902 | 보고 싶은 아들 지원아 | 김지원 | 2004.08.03 | 701 |
| 1901 | 걸음마다 자욱마다 | 한태화 | 2004.08.03 | 736 |
| 1900 | 감사!감사! | 배수환/배윤환 | 2004.08.03 | 909 |
| » | 아자 아자1! | 주현태 | 2004.08.03 | 723 |
| 1898 |
감사함니다.-과천단체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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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엄마 | 2004.08.02 | 791 |
| 1897 | 작은 영웅들의 빛 대장님들께 | 황정재엄마 | 2004.08.02 | 642 |
| 1896 | 왕물집에 대하여 물어 보겠습니다. | 김민성부모 | 2004.08.02 | 1221 |
| 1895 | Re..왕물집에 대하여 물어 보겠습니다. | 김민성부모 | 2004.08.02 | 698 |
| 1894 | 많이 올렸네^^; | 장 미 | 2004.08.02 | 6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