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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아~ 엄마야.

지금 준영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대장님이 가끔씩 올려주는 소식과 사진으로 재미있고 신나게 잘 지내는구나 생각하면서

엄마는 안심하고 있어.

엄마도 여기 세미나 때문에 정신없이 바쁘지. 그래도 문득 문득 우리 준영이가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지. 아빠랑도 우리 준영이가 잘 지내는 것 같다고 얘기하면서 씩씩하게 길을 떠난

준영이가 참 대견하다고 이야기 나눈단다.

지금 민아가 엄마랑 같이 있어. 외할아버지께서 머리쪽에 뇌출혈이 보여서 할머니가 병원 왔다갔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데리고 들어왔어. 그 사이에 민아가 고집을 엄청 부려서 여러 사람이 힘들었지.

넌 이 이야기 들으면 '에휴' 하며 또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겠지. 흐흐 . 하하.

너도 그랬어. 어릴 때는 다 그런 거야.

암튼 우리 준영이 남은 일정도 잘 보고 형님들, 동생들과도 재미있게 다니고 생각을 좀 더 넓게 할 수 있는

기초를 배워왔으면 좋겠다.

엄마가 또 편지할게.

우리 아들 화이팅. 정말 많이 사랑한다.

 

2018년 팔월 첫번째날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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