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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

전화사서함을 통해 이제서야 울아들 목소리 들었다
젤루 목소리도 씩씩하더라
얼마나 먹고 싶은게 많으면
서울 올라가면 맛있는거 많이 사주라고 했을까나....

그래 맛난거 원없이 사주꾸마..
원엽아 머가 젤루다 먹고싶던?
니누나 국토순례할때는 콜라하고 팥빙수가 가장 먹고싶었다던데...

광주에서 할머니랑 누나랑
맨날맨날 니 걱정하고 안부 물어보셔
오늘 니 목소리 할머니도 들으시고
눈물 나와서 혼났다고 그러시더라

울아들 정말 보고시프다
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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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7 작은 영웅 들의 리더들! 찬사의박수를 보냅니다 [강][병][욱] 2004.08.02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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