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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윤아
날씨가 너무 뜨거워 힘들지는 않는지.
별거아니라고 큰소리치고 가서
엄마는 너를 믿고 마냥 든든한 아들로 기다리는데
그래도 뙤약볕에 그을린 지난 너의 모습을 생각하니
이번에도 새까맣게 그을린 너의 얼굴이 떠오른다.
대단한 녀석.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
이제 다녀온 후로 좀 더 철이 든 모습으로
엄마에게 기쁨을 선물해주겠지?
사랑하는 엄마의 아들 우리 김영윤.
언제나 너의 뒤에서 너를 믿고 기다리는
너의 후원자 엄마가 있다.
너에게 다시없는...
이틀 남은 행진 잘 마치고 돌아오기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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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영재 형님아 화 이 팅 서영재 2004.07.31 713
1852 우리귀염둥이 뽀요인 보아라~>_<//ㅎㅎ 윤세영누님 2004.07.31 701
1851 사랑하는 아들 준호 화이팅! 엄마 2004.07.31 801
1850 힘내라 장미! 장 미 2004.07.31 1025
1849 씩씩한 아들아 하순복 2004.07.31 735
1848 윤경이화이팅!!^^^^^^^^^^^^^^^* 장보성 2004.07.31 790
1847 최학순 우리돼지에게 ㅋㅋㅋ 주고은천재 2004.07.31 757
1846 <<<<<<< 훤칠한 이원엽 화이팅 >>>>>>4 이원엽엄마 2004.07.31 700
1845 아들의 얼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별동대원이현 2004.07.31 651
1844 우리 승범 화이팅!!! 수미이모 2004.07.31 949
1843 사랑하는 영재 에게 서영재 2004.07.31 756
1842 오빠 사진 봤어. 노상욱 2004.07.31 671
1841 한길형님에게 박한길 2004.07.31 1011
1840 보고싶은 박성은, 경태야 영희이모 2004.07.31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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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과천종단팀 대장님들께 한범,한호 2004.07.31 620
1837 비오는날 정 민연 2004.07.31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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