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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아빠! 하고 금방이라도 부르는 것 같아 자꾸만 창문이 보아지는구나.
우리 경록이를 보낸지 불과 10시간 밖에 되지 않았는 데…, 긴 시간이 흐른 것 같구나.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우리 아들, 항상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줄 줄 아는 우리 아들, 그 곳에서도 우리 아들이 귀여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선하구나!
아빠는 너의 그런 모습이 자랑스럽다. 공부만 잘하는 것도 아니고 건전하고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우리 아들, 내일은 회사에 가서 든든한 나의 아들이 있음을 자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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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3 대원에게 보내는 편지 안내 인터넷 대장 2004.01.02 696
5592 탐험대장님께 윤수종 2004.01.02 792
5591 안녕하신지유~~~ 염태환대원 2004.01.02 715
5590 흠,,갈껄그랫나- -a 임수연a★ 2004.01.03 1282
5589 Re..안녕하세요 >ㅅ< 조진희 2004.01.03 736
5588 영남대로가기6시간젼 ⓚaⓔuⓝ 2004.01.03 660
5587 대장님[중요:★★★★★★] 원창훈 2004.01.03 777
5586 ㄴН일이면 영남대로 가네요 ^-^ 조진희 2004.01.03 837
5585 형아 에게 남경록 2004.01.04 1379
5584 연희언니 화이링 수야 2004.01.04 845
5583 연희언냐!!~~ 수지니.. 2004.01.04 799
5582 혜선이에게 수야언니 2004.01.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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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0 멋진 아들, 작은 영웅에게 남경록 2004.01.04 747
» 나의 아들 경록에게 남경록 2004.01.04 732
5578 재민, 재석아 이용희 2004.01.04 701
5577 대원에게 보내는 편지 안내 인터넷 대장 2004.01.04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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