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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읽어도 안 울 자신 있었는데 결국소현이가 엄마를 감동시켜 울리네...소현이가 굳이 미술을 하지 않아도 괜찮아 특목고를 가지 않아도 괜찮아...일반고가서 대학 갈수도 있고....방법은 많아 지금도 늦은건 아니야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순간부터가 늦은때야...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고 속상해 할것도없어 둘러보면 네가 도움을 줄수있는 있는 일들이 보일꺼야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더 큰일들이 보일꺼야
소현이는 우리가족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고 자랑스러운 존재야...자부심을 가져...2.7kg의 조그만 아기가 벌써 이렇게 커서 자기 자신을 찾으려 고민하는 청소년이되다니 세월이 참 빠르네^^직접 얼굴보고는 쑥스러워서 말못할것같아 지금해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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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81
39029 국토 횡단 편한수 멋쟁이 ~ ^^ 편한수 2013.07.24 128
39028 일반 편한수 ~ 부럽당 ^^ 편한수 2011.05.08 1203
39027 국토 횡단 편한수 ~ 보고싶구나 ♥ 6연대 편한수 2013.07.30 260
39026 일반 편지좀써라 상엽아 이상엽 2004.07.31 167
39025 일반 편지잘받았어~아들! 박남준 2005.01.14 140
39024 일반 편지요~~~! 현진식 2005.08.04 166
39023 한강종주 편지에 열중하는 아들 형준아! 형준누나 2012.08.01 194
39022 일반 편지에 니 이름이 없어서...ㅠㅠ 이도영 2004.08.02 213
39021 일반 편지보고 올린다 김성희 2007.01.15 141
» 국토 종단 편지받으니 더보고싶은 소현에게~~ 3연대 이소현 2016.08.04 7
39019 일반 편지를보고오빠가먹고싶은것을 알아맞혀 볼... 김세중 2005.01.12 565
39018 일반 편지를 읽고................ 김다애 2003.08.10 130
39017 일반 편지를 읽고..... 박 경,상민이 모. 2002.08.05 139
39016 일반 편지를 읽고 무슨 생각..... 권 수연, 권 수려 2005.01.16 148
39015 일반 편지를 읽고 file 송도헌 2004.01.06 153
39014 일반 편지를 보고 울고 있는 너 모습에...석용아 ... 남석용 2004.01.11 426
39013 일반 편지를 받았단다.. 박소정 2003.08.12 127
39012 일반 편지를 못 보내서 미안.... 백경연 2004.01.07 222
39011 일반 편지를 기다리고 있다... 정회민 2009.07.30 171
39010 일반 편지랑 전화 고마워 김민재 2007.08.02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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