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뉴질랜드에서 큰아들 민섭 올림

by 김민섭 posted Feb 15, 2004
엄마,아빠 안녕하세요? 저 큰 아들 민섭입니다.
이제 귀국할 날이 5일 밖에 안 남았네요.
이곳에 와서 조금은 철든 것 같네요. 마켓을 다니면서 옛날에는 다 샀는데 이제는 최대한 돈을 아끼면서 필요한 것만 사게되네요.
그리고 집에서 투덜대던 옷도 이제는 손빨래로 하고 정말 가끔은 세탁기를 돌리는 엄마가 힘들다는 생각도 해요.

호주에서는 더웠는데요, 뉴질랜드에 오니까 정말 추워요.
그리고 제가 지금 있는 곳은 로토루아 에요.

잘 계시죠/ 저는 무지무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11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2004.02.26 795
810 뉴질랜드에서 민구 올림 2004.02.17 570
809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4.02.17 524
808 너무 보고싶은 부모님께 2004.02.17 548
807 내가 그리워하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2004.02.17 556
806 엄마아빠의 아들 용우 올림 2004.02.15 627
805 엄마아빠 건강하시죠? 2004.02.15 542
804 부모님께 2004.02.15 561
803 먼 타국에서 장녀 승은 올림 2004.02.15 544
» 뉴질랜드에서 큰아들 민섭 올림 2004.02.15 558
801 엄마 아빠께 2004.02.15 576
800 엄마아빠 점점 보고 싶어 지네요 2004.02.15 589
799 보고 싶다! 2004.02.09 541
798 보고싶은 장현에게 2004.01.28 598
797 오빠 지원이가 2004.01.28 623
796 장현이 오빠...(지원이가) 2004.01.28 548
795 권정현에게... 2004.01.26 560
794 이곳은 애들레이드에요 2004.01.21 542
793 가족들에게 2004.01.21 528
79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4.01.21 542
Board Pagination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