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여기는 제주도에요

by 임정호 posted Aug 02, 2003
안녕하세요
저 정호에요
엄마께서 주신 편지 보았어요
저 괜찮아요
그리고 지금껏 딴청 피우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인천에서 제주도 까지 오는데 죽는줄 알았어요
얼마나 배가 흔들리는지
아무튼 제주도에 왔어요 정말 기뻐요
제가 제주도의 땅을 밟아본다는게..
이곳에서 제주도의 말도 만져보고 또 마치 용두마리가 지나간 것 같은
쌍용굴을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리고 방금도 열심히 걸었어요
조금 힘드네요
빨리 집에 가보고 싶고 가족도 보고 싶어요
그럼 이만 쓸께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91 보고픈 부모님 2003.08.02 593
1190 오늘로 벌써 3일째에요... 2003.08.02 638
1189 꼭 해낼께요! 2003.08.02 584
1188 16일날 경복궁에서 만나요 2003.08.02 648
1187 Re..사랑스런 나의아들에게 2003.08.05 650
» 여기는 제주도에요 2003.08.02 623
1185 경복궁에서 뵈요~~ 2003.08.02 676
1184 엄마.. 2003.08.02 633
1183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2003.08.02 802
1182 완주해서 집으로 가겠습니다. 2003.08.02 637
1181 저 정민이예요... 2003.08.02 706
1180 부모님께.. 2003.08.02 605
1179 오홋홋ㅡ 2003.08.05 589
1178 제주도에서 띄우는 편지.. 2003.08.02 716
1177 5대대 김찬규대원 보세요....! 2003.08.03 608
1176 사랑하는 찬규에게...! 2003.08.03 586
1175 Re..저도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2003.08.04 554
1174 아들과 달을 보호합시다. 2003.08.04 642
1173 엄마! 사랑해요 2003.08.05 584
1172 엄마께 쓰는게 처음이에요 2003.08.05 637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