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안녕하세요?

by 김용하 posted Jul 29, 2003
부모님께 쓰는 편지
안녕하세요?
저 용하에요, 잘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내일이면 집에 가지만,......
내일 집에 자는 것 때문에 너무 기뻐요,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먹고 보고 싶고 가족도 너무나 보고 싶어요.
집에 돌아가면 외식부터 해요, 곱창. 삼겹살, 갈비, 치킨, 피자 등.... 모든게 먹고 싶어요........
지금 여기는 마석 중학교에요. 내일 구리 시청으로까지 가서 해단식을 하는 것으로 알아요.
아! 지금 바로 집에 가고 싶은데.....
삼척에서부터 걸어서오는데 레프팅, 페러글라이딩도 하고 많이 놀았어요.
너무 걸어서 발에 물집이 잡혔어요. 작게 2군데나 잡혀서 너무 아파요.
끝으로 내일 해단식때 봬요, 알았죠. 이만 줄이게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31 5연대 소속 10대대 소속 강희 올림 2003.07.27 651
1230 엄마 오늘 산 넘었어요 2003.07.27 595
1229 그리운 부모님께 2003.07.27 662
1228 기다려주세요 2003.07.27 593
1227 부모님 안녕하세요? 2003.07.29 582
1226 엄마 아빠 저 성욱이에요 2003.07.29 722
1225 TO.부모님께.. 2003.07.29 645
1224 엄마 안녕 나 경애.. 2003.07.29 602
1223 부모님 안녕하세요? 저 진욱이에요. 2003.07.29 638
1222 부모님께.. 2003.07.29 602
1221 안녕하세요. 부모님 2003.07.29 596
1220 부모님께 2003.07.29 589
» 안녕하세요? 2003.07.29 683
1218 엄마, 아빠야!! ^-^ 2003.07.29 617
1217 부모님께 2003.07.29 567
1216 지금 얼마나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그리운지 몰라요. 2003.07.29 701
1215 국토순례를 온지 벌써 이틀째가 됬네요.. 2003.08.02 589
1214 여기는 제주도 범규입니다.. 2003.08.02 666
1213 부모님께 쓰는 편지 2003.08.02 730
1212 다영 드림.. 2003.08.02 590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