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세권이가

by 권세권 posted Jul 26, 2003
아빠 엄마 저 세권이에요
이제 겨우 3일이 지났어요
지금 어깨와 발이 아파요 집에서 기대했던 것 보다는 더욱 힘이 들어요. 걱정 하시지 말고 잘지내세요.
도 이곳에는 음식을 남기면 안되서 조금 나빠요.
특히 마늘 짱아찌는 정말 먹기 싫었는데 지금은 조금익숙해 졌어요. 처음 온날 환선굴, 삼척 시청등 많은 곳을 갔어요
내일은 가리왕산을 넘고 래프팅을 해요
걷는 것은 싫지만 열심히 걸어 집에 돌아갈께요
집에 가면 맛있는거 만들어 주세요
4일 뒤에 봐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1 벌써 집 떠난 지 4일째가 되네요 2003.07.27 533
530 전 잘 지내고 있어요 2003.07.27 610
529 부모님 저 제현이에요 2003.07.27 527
528 안녕하세요 부모님 2003.07.27 527
527 엄마 아빠 저 혜정이예요 2003.07.27 554
526 Dear Mom 2003.07.27 609
525 저 승환이예요 2003.07.27 561
524 To 엄마 아빠 2003.07.27 544
523 잘 지내고 계시죠? 2003.07.27 733
522 사랑해요.. 2003.07.27 531
521 민준이가 부모님께 쓰는글 2003.07.27 619
520 우리 엄마, 아빠만 보세욧! 2003.07.27 560
519 현호가.. 2003.07.26 634
518 인선이가 평창에서 2003.07.26 545
517 부모님께.. 2003.07.26 602
» 세권이가 2003.07.26 584
515 꼭 완주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갈께요 2003.07.26 564
514 벌써 시청에서 출발한지가 3일이 됐어요 2003.07.26 589
513 저 민호에요ㅎㅎ 2003.07.26 579
512 저 성체예요 2003.07.26 726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