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인환이가 하고픈 말

by 인환이 posted Jul 25, 2003
엄마 아빠 저 인환이에여

저 이곳에서 무지 고생하고 있어여 집에서의 생활은 정말이지 너무나 편안하다는게

집에서는 몰랐는데 밖에 나와보니 정말이지 실감할수 있었어여.. 집에는 빨리 가고

싶지만 여기에서 제가 할 역활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의 일이 끝나는 대로 돌아가겠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달라진 아들 인환이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여

-자랑스런 아들 인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71 꼭 완주 할께요~~ 2003.07.24 561
1270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3.07.24 536
1269 임계에서 보내는 편지 2003.07.24 562
1268 부모님께 올리는 글 2003.07.25 708
1267 엄마아빠 사랑해요 2003.07.25 613
» 인환이가 하고픈 말 2003.07.25 616
1265 보고싶은 부모님께.. 2003.07.25 546
1264 여기는 임계면... 2003.07.25 564
1263 아들 인환아 2003.07.25 586
1262 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 2003.07.25 551
1261 아빠 엄마 안녕하세요? 2003.07.25 574
1260 저 성체예요 2003.07.26 726
1259 저 민호에요ㅎㅎ 2003.07.26 579
1258 벌써 시청에서 출발한지가 3일이 됐어요 2003.07.26 589
1257 꼭 완주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갈께요 2003.07.26 564
1256 세권이가 2003.07.26 584
1255 부모님께.. 2003.07.26 602
1254 인선이가 평창에서 2003.07.26 545
1253 현호가.. 2003.07.26 634
1252 우리 엄마, 아빠만 보세욧! 2003.07.27 560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