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꼭 완주 할께요~~

by 이유진 posted Jul 24, 2003
엄마 아빠!!
오늘 삼척 부터 임계까지 걸어왔어요
지금은 임계에서 한 소방파출소 옆 건물에서 텐트를 치고 있어요.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어리둥절하고 어색하고, 힘들기도 해요.
집떠나면 고생이 뭔지 이제는 알겠어요.
지금 심정으로는 집에가고 싶지만, 저는 꼭 완주해서 일주일 뒤 아빠, 엄마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엄마 아빠 ! 일주일동안 몸 건강이 지내시고요, 너무 보고 싶어요
힘들지만 열심히 할께요.
돌아가는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꼭 완주 할께요~~ 2003.07.24 592
1270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3.07.24 580
1269 임계에서 보내는 편지 2003.07.24 560
1268 부모님께 올리는 글 2003.07.25 701
1267 엄마아빠 사랑해요 2003.07.25 633
1266 인환이가 하고픈 말 2003.07.25 635
1265 보고싶은 부모님께.. 2003.07.25 547
1264 여기는 임계면... 2003.07.25 568
1263 아들 인환아 2003.07.25 579
1262 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 2003.07.25 584
1261 아빠 엄마 안녕하세요? 2003.07.25 576
1260 저 성체예요 2003.07.26 727
1259 저 민호에요ㅎㅎ 2003.07.26 587
1258 벌써 시청에서 출발한지가 3일이 됐어요 2003.07.26 591
1257 꼭 완주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갈께요 2003.07.26 564
1256 세권이가 2003.07.26 577
1255 부모님께.. 2003.07.26 598
1254 인선이가 평창에서 2003.07.26 557
1253 현호가.. 2003.07.26 613
1252 우리 엄마, 아빠만 보세욧! 2003.07.27 548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