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부모님께 현찬이가

by 승현찬 posted Feb 12, 2003
안녕하세요. 부모님 저 현찬이에요.
지금 페루의 국경근처의 어느 한 터미널에있는 조그마한 pc방이에요.
좀있으면 우리 남미 여행의 클라이막스인 잉카문명을 보러갈꺼에요. 쿠스코로 가는 버스를 탈려고 기다리는 중...
지금 여행의 반이 넘었는데 걱정은 하지마시고... 아빠하고 그저깨 전화통화를 했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빠한테 안부 전해주시고요.

아빠, 엄마 사랑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1 안녕하세요? 2003.07.27 520
310 달리기로 5등 했어요 2002.08.05 520
309 어머니! 아버지! 2003.08.02 519
308 부모님께 2003.07.29 519
» 부모님께 현찬이가 2003.02.12 519
306 상처하나 없이 잘 있습니다. 2003.01.24 519
305 어서 날자가 갔으면..... 2003.01.19 519
304 대한민국.김 승범 2003.01.11 519
303 저 덕우예요 2003.01.11 519
302 부모님께 2003.01.09 519
301 [북미탐사] 부모님 안녕하세요. 2006.02.10 518
300 벌써 여기온지 6일이 됐네요... 2003.08.08 518
299 전 건강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2003.08.08 518
298 벌써 집 떠난 지 4일째가 되네요 2003.07.27 518
297 경복궁에서 밝은 모습으로 2003.01.24 518
296 별로 안 힘들었어요 2003.01.19 518
295 Re..반가운 충하소식. 2003.01.19 518
294 버디하고 싶어요 2003.01.17 518
293 To 부모님 2003.01.09 518
292 나대장님께 2002.08.14 518
Board Pagination Prev 1 ...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