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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일만 지나면......

by 범준이 posted Jan 24, 2003
엄마 아빠 저 범준이에요. 지금 15일째에요. 이제 3일만 지나면 엄마 얼굴을 보겠네요. 엄마 저 지금 충주에 있어요, 지금밖에 눈이 많이 와서 온몸이 젖었네요. 갈아입을 옷도 없는데... 엄마 경복궁에 25일날 오는거 아시죠? 엄마 올 때 차타고 와보세요. 엄마 운전실력 얼마나 느셨나 궁금해요, 그리고 편지 잘 받았어요, 그리고 여기서도 밥 잘 먹고 있어요. 잘 계시고 25일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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