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경복궁에서 밝은 모습으로

by 수은이 posted Jan 24, 2003
엄마 아빠 저 수은이에요. 이제 3박4일 남았어요.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밥도 많이 먹었고요. 걷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아참 편지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형 쿠트가 좀 망가졌어요. 요즘은 못걷는 애들 데리고 다닌다고 좀 힘들지만 그래도 몇 일 안 남았으니까 참고 걸어서 경복궁에서 밝은 모습으로 뵐께요. 이만 줄일께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51 솔직히 걷고 뛰는 게 힘들어요. 2003.01.23 620
1350 이제 3일 남았어요. 2003.01.23 567
1349 편지 잘 읽었어요 2003.01.23 727
1348 경복궁으로 오세요 2003.01.23 628
1347 그래도 보셨으면 합니다. 2003.01.23 592
1346 부모님에게 하나 밖에 없는 2003.01.23 595
1345 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 2003.01.23 693
1344 잉어빵 먹여줘요 2003.01.23 784
1343 상처하나 없이 잘 있습니다. 2003.01.24 609
1342 엄마 아빠 몸 건강하세요? 2003.01.24 702
» 경복궁에서 밝은 모습으로 2003.01.24 621
1340 이제 3일만 지나면...... 2003.01.24 630
1339 부모님 안녕하세요? 2003.01.24 580
1338 하루하루가 힘에 겨워 더디게 가지만 2003.01.24 723
1337 엄마, 아빠 글 잘 봤어요 2003.01.24 633
1336 덩달이가 머에요? 2003.01.24 595
1335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요. 2003.01.24 936
1334 이렇게 걱정하는 줄 몰랐어요. 2003.01.24 624
1333 공부한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2003.01.24 647
1332 내가 찾아갈게 2003.01.24 702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