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힘들게 걷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by 성근이 posted Jan 17, 2003
어머니 저 성근이에요. 어머니는 제가 여기에 와서 힘들게 걷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저는 힘도 안 들고, 열심히 걷고 이 생활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열심히, 열심히 걸을 거 에요. 그래야지 어머니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을 것 같에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면, 전에 처럼 생활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생활하고 더욱 의젓한 성근이가 될게요. 그리고 밥도 골고루 많이 먹을 게요. 동생도 잘 돌볼게요. 어머니 사랑해요. 25일날 봐요. 항상 건강하세요. 이만 줄일게요. 2003년 1월 16일 목요일 성근 올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힘들게 걷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2003.01.17 1287
1390 버디하고 싶어요 2003.01.17 611
1389 괜히 왔다는 생각이 들지만 2003.01.17 573
1388 잘 지내구 있겠죠? 2003.01.17 666
1387 여긴 너무 힘들어 2003.01.17 613
1386 지금 경상북도에 왔어요 2003.01.17 674
1385 저 지금 대구에 있어요 2003.01.18 780
1384 친구에게 2003.01.18 657
1383 벌써 대구까지 왔어요 2003.01.18 601
1382 차라리 청학동을 보내주세요. 2003.01.18 643
1381 상당히 보고싶어요. 2003.01.18 566
1380 여기는 지금 대구에요. 2003.01.18 585
1379 걱정마세요. 2003.01.18 563
1378 잘 지내시죠? 2003.01.18 610
1377 열심히 할게요. 2003.01.18 596
1376 엄마 지금 어디에 있어요? 2003.01.19 729
1375 여기에 와서 많은 반서을 합니다. 2003.01.19 593
1374 힘들게 구미에 왔어요. 2003.01.19 1322
1373 눈물이 날 것 같아서 2003.01.19 665
1372 그럼 이만 2003.01.19 734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