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엄마 스킨장 잘 다녀왔어?

by 민식이 posted Jan 14, 2003
안녕? 엄마 나야.....!ㅋㅋㅋ 내일이면 집에 도착! 엄마 스키장 잘 갔다왔어? 쫌 있으면 잔다...... >o< 졸려...... 엄마 나 친구들 하구 잘 먹구 잘 지내구 있으니까...... 걱정 말궁 지금은 배닷. ㅋㅋㅋ 하나두 안 힘들료......^.^ 그 담은 기차 타구...... 꾸진 무궁화 탈꺼가테......? 엄마 글구 전에 전화했는데 왜 계속 안 받어? 계속 걸었는데...... 아쒸...... 글씨 진짜 안써진다. 이상하지? 쓸 내용도 없다. 그럼...... 이만 안뇽~! ㅂㅂㅏ~~~~~이
-2003. 1월 13일- 민식이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71 날씨가 점점 2003.01.15 577
370 지금 원동 초등학교에서...... 2003.01.15 689
369 너무 힘들어요. 2003.01.14 1049
368 나름대로 보람도 느낀답니다. 2003.01.14 603
367 어느덧 2003.01.14 579
366 부모님 사랑해요 2003.01.14 632
365 남부터 챙겨야...... 2003.01.14 591
364 엄마 안뇽 2003.01.14 575
363 저는 지금 배에 있어요 2003.01.14 659
362 어머니께 2003.01.14 579
361 성현. 무엇해, 영차 영차 하냐? 2003.01.14 556
360 부산으로 향하는 배를 타고 2003.01.14 622
» 엄마 스킨장 잘 다녀왔어? 2003.01.14 697
358 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2003.01.14 631
357 집으로 2003.01.14 659
356 엄마 아빠 보시기요 2003.01.13 593
355 따뜻한 밥좀 주세요 2003.01.13 640
354 어마 아빠 2003.01.13 598
353 엄마 생각이나요 2003.01.13 588
352 사랑합니다 2003.01.13 582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