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사랑하는 창범아...

by 강미연 posted Aug 06, 2002
사랑한다.
국토 대장정을 곧 마치게 된다니 대견스럽구나.
하필이면 목요일이라 엄마가 나갈 수 없고,아빠도 곤란할것 같다니 마음이 않좋구나.
하지만 이해해 주는거지?
밤에 만나 이야기 많이 하고,편한한 잠 자리에 들잤구나.

날씨가 좀더 좋았다면,하는 아쉬움이 드는구나.
건강해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11 보고싶다 아들 2002.08.06 572
1510 사랑하는 우리 아들 준태 2002.08.06 622
1509 사랑하는 손자 보아라 2002.08.06 562
1508 사랑하는 창범아 2002.08.06 554
» 사랑하는 창범아... 2002.08.06 577
1506 2002.08.06 814
1505 제가 1등 했어요.. 2002.08.06 771
1504 보고싶어요... 2002.08.06 573
1503 정말정말 사랑해요 2002.08.06 716
1502 경복궁에서 만나요 2002.08.06 752
1501 큰딸 희주에요 2002.08.06 666
1500 잘 지내시죠? 2002.08.06 605
1499 종주 탐험에 보내신 부모님 또한 훌륭하십니다. 2002.08.07 691
1498 인천땅을 다시 밟은 형택아 2002.08.07 580
1497 아래 글 잘못올려 미안합니다 (아들 딸들아인데) 2002.08.07 532
1496 호남대로 종주 탐사 대원 학부모님께 2002.08.08 809
1495 위에꺼 쓴사람 동영대장이야....(냉무) 2002.08.12 547
1494 Re..대장님들께 2002.08.11 602
1493 Re.. 이야.... 윤영~~~ 2002.08.12 623
1492 대장님들께 2002.08.11 571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