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부모님께

by 고재택 posted Jul 31, 2002
저 재택이예요.
오늘 동성이 집에 갔는데 무지 무지 부럽더군요. 저도 집에 가고 싶은데, 안 된데요.
어쩔 수 없이 걸었어요. 아침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점점 오후 쯤에는 별로 안 가서 금방 걷고 자주 휴식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 번도 안 쉬고 4㎞를 걸었지요.
잘 걷는 요령을 터득했어요. 이제 한결 걷는 것이 편할 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으면 완주하고 올께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51 부모님께... 2002.08.05 713
250 아이들을 호남종주에 보내신 부모님들께 2002.08.05 701
249 Re.. 미래 를 사는 아이들 2002.08.06 688
248 사랑하는딸 김지연 2002.08.03 769
247 끝까지 최선을(신동운) 2002.08.02 679
246 화이팅!!!!! 2002.08.01 1335
245 해내리라 김동훈 2002.08.01 759
244 부모님께 2002.07.31 713
243 사랑하는부모님께 2002.07.31 684
242 부모님보세요~~ 2002.07.31 676
241 보고싶은 부모님~~ 2002.07.31 751
240 엄마아빠께 2002.07.31 672
239 무지보고싶은 부모님께 2002.07.31 736
» 부모님께 2002.07.31 696
237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31 698
236 부모님보고싶어요~~ 2002.07.31 692
235 부모님보세요. 2002.07.31 691
234 부모님께 2002.07.31 626
233 보고싶은 부모님께 2002.07.31 749
232 부모님께 2002.07.31 720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