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씩씩한 우리 아들 동현

by 서 현 녕 posted Jul 30, 2002
보고 싶은 아들 우리 동현아
방금 아빠 전화 받고 엄만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가 없었다
아빠가 일부러 동현이 보시려고 삼례부근엘 가보셨다가 당당하게 앞에서 걸어가는 동현일 보셨단다
아는체를 하고 화이팅 해주고 싶으셨다지만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했단다
아빨보면 우리 동현이 약해질까봐 아니겠지?
우리동현인 약하지 않지? 정현이도 형아보고 싶다고 한단다.
씩씩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수 있는 동현일 기대하며
너를 사랑하는 엄마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51 윤소연 힘내! 화이팅! 2002.07.29 662
1550 퇴약볕속의꽃돼지 쟝 윤 영!!!!!!!!!!!!!!!!! 2002.07.29 976
1549 늘 든든한 아들 박제세 화이팅! 2002.07.29 721
1548 학부모님께(호남대로) 2002.07.29 1514
» 씩씩한 우리 아들 동현 2002.07.30 627
1546 동현아 힘내라! 2002.07.31 606
1545 진솔이에게 2002.07.31 694
1544 부모님께 2002.07.31 635
1543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31 599
1542 부모님보세요~~ 2002.07.31 608
1541 보고싶고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31 625
1540 부모님께 2002.07.31 601
1539 보고싶은 부모님께 2002.07.31 644
1538 부모님께 2002.07.31 555
1537 부모님보세요. 2002.07.31 597
1536 부모님보고싶어요~~ 2002.07.31 590
1535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31 575
1534 부모님께 2002.07.31 558
1533 무지보고싶은 부모님께 2002.07.31 636
1532 엄마아빠께 2002.07.31 572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