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할머니께

by 동현 posted Jul 27, 2002
할머니 동현이예요. 여기에 오니까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참 힘들어요. 할머니 정말 죄송해요. 맨날 할머니께 화만 내고... 이번에 끝나면 이제부터는 할머니께 화도 안 내고 때도 안 쓸께요.
할머니 8월 8일 서울 경복궁에서 봐요.
사랑해요. 그리고 오래오래 사세요.
경복궁에서 만날 때는 즐거운 얼굴으로 만나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71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708
1570 부모님께 2002.07.27 686
1569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779
1568 부모님께 2002.07.27 697
1567 부모님보세요. 2002.07.27 738
1566 엄마아빠께 2002.07.27 737
1565 진짜보고싶은 엄마아빠께 2002.07.27 1107
1564 아버지어머니께 2002.07.27 693
1563 엄마아빠께 2002.07.27 744
1562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787
1561 부모님께 2002.07.27 671
1560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666
» 할머니께 2002.07.27 918
1558 부모님께 2002.07.27 814
1557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678
1556 엄마아빠께 2002.07.27 843
1555 모든 아들 딸들에게 2002.07.28 634
1554 부모님께 2002.07.28 707
1553 부모님께 2002.07.28 793
1552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2002.07.28 750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