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부모님께

by 윤영 posted Jul 27, 2002
엄마 아빠 저 윤영이예요.
태풍 때문에 제주도는 못 가고 바꿔가기로 예정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어제는 텐트치고 잠을 잤어요.
오늘은 천안에서 공주까지 걸어왔어요. 앞에서 3번 정도 쉬어서 그런지 뒤에는 거의 반 이상 걸었는데도 쉬지 않았어요.
얼마나 울고 싶던지 화가 막 났어요.
지금은 집에 가고도 싶지만 제주도도 가고 싶고 다 끝마치고 싶어서 포기 안 할거예요.
엄마 아빠 열심히 해서 많은 것도 배워 올께요. 너무 걸어서인지 발바닥에 감각이 없고 어깨는 너무 아팠어요.
비상 식량인 과자 아빠가 먹으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해서 너무나도 짐이 무거워요.
벌써 2일 째 못 씻었어요. 정말 찜찜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1 부모님께 2002.07.27 613
210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735
209 엄마아빠께 2002.07.27 694
208 아버지어머니께 2002.07.27 646
207 진짜보고싶은 엄마아빠께 2002.07.27 1079
206 엄마아빠께 2002.07.27 700
205 부모님보세요. 2002.07.27 701
204 부모님께 2002.07.27 650
203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720
» 부모님께 2002.07.27 626
201 사랑하는 부모님께 2002.07.27 662
200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2002.07.27 777
199 엄마아빠께 2002.07.27 744
198 진짜많이 보고 싶은 엄마아빠께 2002.07.27 944
197 엄마 아빠께 2002.07.27 753
196 호남대로 종주탐사 학부모님께 2002.07.25 1693
195 백두대간 3일째 날이에요. 2002.02.27 1141
194 아들 성재가 집으로 보내는 편지.. 2002.02.27 828
193 오늘 되게많이 놀았어요 2002.02.27 826
192 저 큰딸 승은이입니다 2002.02.27 1148
Board Pagination Prev 1 ...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