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13.부모님께

by 한왕석 posted Feb 03, 2002
안녕하세요.
저 왕석이에요.
엄마가 일본가서 집이 얼마나 좋은지 느끼고 오라고 했는데 일본가서 집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싸우지 말라는데 이젠 싸우지 않을게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13.부모님께 2002.02.03 790
170 12.부모님께 2002.02.03 754
169 11.부모님께 2002.02.03 846
168 10.부모님께 2002.02.03 892
167 9.부모님께 2002.02.03 653
166 8.부모님께 2002.02.03 694
165 7.부모님께 2002.02.03 640
164 6.부모님께 2002.02.03 745
163 5.부모님께 2002.02.03 703
162 4.부모님께 2002.02.03 672
161 3.부모님께 2002.02.03 754
160 2.부모님께 2002.02.03 693
159 1.부모님께 2002.02.03 834
158 유럽 1차 탐사 대원 학부모님께... 2002.01.26 858
157 게시판이 너무 시끄럽네요 2002.01.25 766
156 Re..정말 그렇습니다. 2002.01.28 606
155 Re..게시판이 너무 시끄럽네요 2002.01.25 726
154 153, 154번 쓰신분 보세요... 2002.01.24 1244
153 Re..153, 154번 쓰신분 보세요... 2002.01.24 701
152 이런... 이동기... 2002.02.08 608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