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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모님께

by 이지수 posted Feb 03, 2002
엄마! 아빠! 절 이곳에 보내주신 것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솔직히 처음 왔을땐 고생두 심하고, 배도 고파서 아빠께 원망하는 마음도 좀 생겼었어요.
근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그런 마음은 사라지고 고마움과 그리운 마음만이 생겼고, 너무 보고 싶고 그런거 있죠?
이제 좀만 있으면 엄마, 아빠를 볼 수 있어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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