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4.부모님께

by 김태형 posted Feb 03, 2002
엄마, 아빠 보고 싶었어요.
근데 전화를 두 번밖에 안했어요..
제 기념품만 사고 엄마. 아빠 선물은 못샀어요.
아빠는 고양이를 사드리고 싶었는데 없었어요.
엄마것은 목걸이를 살려고 했는데 가짜라서 목에 알레르기가 난다고 해서 못샀어요.
엄마, 아빠 언제나 보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이젠 집에 가요.
보고 싶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11 3.부모님께 2002.02.03 798
» 4.부모님께 2002.02.03 706
1609 5.부모님께 2002.02.03 800
1608 6.부모님께 2002.02.03 840
1607 7.부모님께 2002.02.03 725
1606 8.부모님께 2002.02.03 747
1605 9.부모님께 2002.02.03 712
1604 10.부모님께 2002.02.03 944
1603 11.부모님께 2002.02.03 888
1602 12.부모님께 2002.02.03 776
1601 13.부모님께 2002.02.03 831
1600 14.부모님께 2002.02.03 850
1599 15.부모님께 2002.02.03 801
1598 16.부모님께 2002.02.03 853
1597 17.부모님께 2002.02.03 784
1596 18.부모님께 2002.02.03 846
1595 19.부모님께 2002.02.03 840
1594 20.부모님께 2002.02.03 827
1593 21.부모님께 2002.02.03 877
1592 22.부모님께 2002.02.03 769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