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지금 1월 6일 밤입니다.

by 배진우 posted Jan 08, 2002
안녕하세요?

벌써 여기에 온지도 1주일이 넘었습니다.
이곳은 대구입니다. 대구를 오니깐 부산이 가까워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쯤 집에서도 별일 없겠죠?
저는 이곳 생활이 좀 적응이 된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럼 무사히 부산까지 가서 다시 서울로 올라 갈께요.

2002년 1월 6일 집이 그리운 아들 진우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91 엄마, 아빠 저 한길이에요. 2002.01.08 862
1690 지금 여기는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2002.01.08 1084
» 지금 1월 6일 밤입니다. 2002.01.08 1111
1688 엄마, 아빠 저 선민이에요. 2002.01.08 968
1687 가족께. 2002.01.08 930
1686 오면서 정말 힘들었어요, 2002.01.08 832
1685 보고싶은 가족들게 2002.01.08 796
1684 Re..반갑구 대견스럽다..우리 아들!! 2002.01.08 905
1683 저 영훈이에요, 2002.01.08 1134
1682 부모님께 2002.01.08 819
1681 이모랑 부모님께 2002.01.08 883
1680 보고싶은영진이 오빠에게 2002.01.08 740
1679 오늘 편지를 받는 날이었어요 2002.01.08 836
1678 저 막내 승재에요, 2002.01.08 890
1677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02.01.08 1057
1676 모두들 보고 싶어요 2002.01.09 758
1675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2002.01.09 1068
1674 오늘 흘린 나의 눈물 2002.01.09 764
1673 부모님 보구 싶어요 2002.01.09 709
1672 별로 안 힘들어요, 2002.01.09 8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