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2003년 탐험소식  
남미6개국
2005.11.30 11:16

5일째(1.30)

조회 수 1052 댓글 0
 이과수폭포에서 사진한방 "찰칵" <세정의 일지>  
아침에 부시시하게 일어나서 계란을 삶으려고 대장님을 깨워 버너 불을 켰다.
모두들 호텔에서 식사제공이라고 하길래 내려가서 식당으로 갔다.
호텔은 이름만 호텔이지 식사는 빵이었다. 커피도 그런대로 맛있었다.
어쨋든 빵을 다 먹고 올라가서 계란을 삶던것을 꺼내고 가방을 챙겨서
1층에 맡기고 나서 봉고차(우리나라의 프레지오)를 타고 이과수폭포로 갔다.

폭포에 가기전에 먼저 댐에 들렀는데 그곳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곳이 세계최대의 규모&전력이라고 한다.
무지개도 있었고 애들과 같이 사진을 찍었다.
굉장히 멋있었다.
그 댐에도 여러방향이 있어서 모두 둘러보고 나서 다시 봉고차로 이과수 폭포에 갔다.

이과수폭포에 가서 사진도 많이 찍었고 너구리과 동물도 봤다.
아마도 기억은 잘안나지만 '악마의 숨구멍' 바로 앞 다리에서 옷이 다 졌었는데도
결국사진은 찍었다.ㅋ

앞머리가 더욱 더 젖어서 갈라지기까지 했다.
그렇지만 더운 날씨에 시원햇다.

그리고 나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버스를 탔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58 제1회 구리시 5일째(7.27) 2005.11.28 1541
57 제1회 구리시 6일째(7.28) 2005.11.28 1335
56 제1회 구리시 해단식(7.29) 2005.11.28 1697
55 마라도/제주도 첫째날(8.18) 2005.11.29 1222
54 마라도/제주도 2일재(8.19) 2005.11.29 1516
53 마라도/제주도 3일째(8.20) 2005.11.29 1165
52 마라도/제주도 4일째(8.21) 2005.11.29 1247
51 남미6개국 첫째날(1.26) 2005.11.29 1206
50 남미6개국 2일째(1.27) 2005.11.29 1368
49 두만강/백두산 3일째(1.28) 2005.11.29 1117
48 남미6개국 4일째(1.29) 2005.11.30 1075
» 남미6개국 5일째(1.30) 2005.11.30 1052
46 남미6개국 6일째(1.31) 2005.11.30 965
45 남미6개국 7일째(2.1) 2005.11.30 1277
44 남미6개국 8일째(2.2) 2005.11.30 1265
43 남미6개국 9일째(2.3) 2005.11.30 1326
42 남미6개국 10일째(2.4) 2005.11.30 1076
41 남미6개국 11일째(2.5) 2005.11.30 1083
40 남미6개국 12일째(2.6) 2005.11.30 1111
39 남미6개국 13일째(2.7) 2005.11.30 10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