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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아! 아빠야
연대장님과 엄마가 통화하는 내용 들었어
정말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울꺼라 생각해
아빠도 운동하면서 그런 경험을 많이 해서 잘알어
당장 이라도 멈추라고 하고 싶지만
나중에 세월이 흘렀을 때 네가 후회할까봐
치료 받으면서 버티어 보라고 한거야
도원아 많이 아플 때는 다른 대원들 도우는 일하고
괜챦으면 행군에 합류하고 하면서
몇 일 남지않은 일정 마무리 했으면 한다
너의 지금의 상황 아빠 엄마는 충분히 알고 있다
아들!
세상 모든 일들이 쉽지 않을꺼야
앞으로 네게 다가오는 일들에
지금 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을때
이번에 참고 견딘것이 많은 도움이 될꺼라 확신해
아들!
현재의 상황을 슬기롭게 넘기면서
함께 마무리 해 보자
오늘 아들 편지와 감자 잘 받았어
깨알같은 ㅋㅋ 글씨 엄만 돋보기 끼고 읽었지만
충실한 내용?? ㅋ 적절한 유머 감각..
고맙다.
일요일 서울역에서 자랑스런 아들을 불꺼라
아빠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 아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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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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