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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사진이라도 보고파 들어 와보면
그림자 조차도 없네
박상윤 한약을 신청할까 해서 캠프 끝나고 바로 할머니네로 갈거니 아님 집으로 올거니? 도착할때쯤 한약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어제 우리 아들 이불 세탁하면서 우리 아들 생각에 눈물이 나더군
참느라 혼났어 너무나 보고 싶다.
의젓하면서도 유머있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는 우리 아들
그 백만불짜리 미소가 제일 보고 싶다
멋있고 믿음직한 우리 아들이 있어 엄마가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건강은 괜찮니?  한국말은 이제 어는 정도 익숙해졌니?
다른건 어디 내놔도 우리 아들 알아서 다 잘 하니까 마음이 든든한데 건강만큼은 걱정이 되는구나.
예민해서 잠도 잘 자지 못할텐데 오늘 4시에 기상했으니 많이 피곤하겠다.
그렇지 않아도 하품을 자주하는데ㅠ
건강만 해서 돌아 와다오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박상윤 사랑해~^*^
캠프때까지 항상 엄마가 함께 하고 기도와 힘찬응원 보낼께
멋진 우리 아들 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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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8
4506 국토 종단 발르레한 얼굴 박상원 2010.07.30 163
» 국토 종단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박상윤17대대 2010.07.30 333
4504 국토 종단 얼굴 보니 더 보고 싶네. 장성민 23대대 2010.07.30 204
4503 국토 종단 울아들! 요셉아 김태균 2010.07.30 169
4502 국토 종단 네가 참 궁금하다 정지욱 2010.07.30 204
4501 국토 종단 힘들지만 보람은 있을거야. 임경필 2010.07.30 816
4500 국토 종단 얼짱 찬희야~~~ ^&^ 이찬희 2010.07.30 262
4499 국토 종단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 박성환 박성환 2010.07.30 257
4498 국토 종단 튼튼한 영웅!!!! 최 신영^^화이팅^^아자아자... 최 신영 2010.07.30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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