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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 엄마 아들 낼 모레면 보겠네
무거운 발걸음으로 떠난게 얼마전 같은데... 곧 보게될 날이 다가왔네
너에겐 그어떤 시간보다 길고 긴 시간들 이었겠지
길다면 길고 짧다고 생각하면 짧을 수 도 있는 2주동안 너에겐 힘들기도
하고 새로운 인연들도 만들고  기쁘고 행복한 순간 너 자신이 대견스럽게
느껴지는 순간 집이 그리운 순간.... 수없이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겠지 ?
대현아! 인생이 그런것 같아 긴것 같은데.. 어느 순간 흘러 가 버리고 마는
엄만 우리 대현이가  그냥 흘려 보내는 인생을 만들지 않았음 해
조금은 울 아들 생각 주머니가 커져서 돌아 오길 바라며
오늘도 힘들었을텐데 편한 잠자고 하루만 더 힘내자
사랑하고....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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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8
3136 국토 종단 민이,현이 파이팅 나종민, 나종현 2011.07.27 229
3135 국토 종단 자랑스러운 영선..... 김영선 2011.08.04 229
3134 국토 종단 마지막 밤을 보낼 아들에게 왕영진 2011.08.04 229
3133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김강희 2012.01.09 229
3132 국토 종단 민재의 새해 김민재 2012.01.10 229
3131 국토 종단 최승호에게 최승호 2012.01.12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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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 종단 대현아 마니 보고싶다 ! 백대현 2010.01.18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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