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종단

든든한 김민재 보고싶다

by 김민재에게 posted Jan 09, 20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김민재야
현관에서 할머니 하고 부르는 너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다.
매서운 한파에 힘들지‘
잘 견디어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구나.
동하 형은 훈련병이고
할아버지는 82세에 아침 5시에 운동하고
민재는 국토 종단에 참가하고
할미는 든든하고
민재야 자랑스럽다. 사랑해, 파이팅
할미가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