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탐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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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
2019.01.06 07:27

[46차국토] 0105 또 다른 섬 마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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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의 빡빡한 일정을 마무리한 지친 몸을 풀기위해 푹 자고 7시에 기상하였습니다.

한라산을 올라 고생한 만큼 오늘은 새로운 섬 마라도를 가서 널널하게 준비하고 아침식사 후 버스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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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도착한 아이들은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에 웃음가득한 표정입니다.

마라도에 도착하니 제주도 보다 훨씬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섬 마라도에 온 아이들은 신이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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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의 유일한 초등학교인 가파 초등학교 앞에서 사진도 찍고, 장난도 치고, 얘기도 하며 마라도를 돌았습니다.

개인 사진도 찍고, 각기 다른 포즈로 장난도 치며 개인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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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이라는 시간을 마라도에서 보낸 후 아이들은 다시 제주도로 향합니다.

제주도 도착 후,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옛날 짜장면 집으로 향했습니다.

배가 너무나도 고팠는지 한 그릇씩 뚝딱하고도 밥을 더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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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제주도에 대해 더 알기위해 민속 자연사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열심히 관람하는 아이들을 보며 저희도 뿌듯했습니다.

조금 더 알려주기 위해 시청각실 에서 제주도에 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저희는 부산을 가기위해 제주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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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에 도착해서 다시 장난치고, 게임도 하고, 얘기도 하며 대기 했습니다.

드디어 부산으로 가는 배에 승선!!

객실로 향해서, 짐을 풀고, 맛있는 특식저녁을 먹고, 샤워를 하고, 일지를 하고, 부산으로 갈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은 잠에 들었습니다.

중간에 갑판에 가서 별도 보았는데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던지라 하늘에 많고, 예쁜 별들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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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부산에 도착해서 후발대와 합류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날인데요.

아이들은 새로운 대원들과 대장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하고 설레 보였습니다.

이상, 일지대장 최 민정 이었습니다. 내일 다시 생생한 아이들의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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