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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탐사
2018.09.03 19:34

[24차일본]2018-08-15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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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손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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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알람을 7시20분에 맞춰났는데 못일어나서 7시57분에 일어났다. 모이는시간까지 3분남은 ㅠ상태였다. 일어나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서둘러 2층으로 내려가야하는데 실수로 준이와 1층으로 내려갔다. 나는 준이와 여기가 1층인걸 알고 서둘러 2층으로 올라갔다. 도착하니까 6분 지각이었다. 유찬이와 관형이는 5분지각이라서 500엔을 냈고 나와 준이는 6분지각이라서 600엔을냈다. 그러고나서 아침을 먹으러갔다. 지나가면서 건물들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건물구조가 많았다. 그렇게 걸어가면서 아침먹는곳에 도착했다. 나는 밥,계란후라이,베이컨(2),김,된장국,샐러드가 있는 정식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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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적었지만 먹을만했다. 그렇게 아침을 먹고나서 히로시마 박물관으로향했다. 박물관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대장님이 원자폭탄(일본의 무조건항복)에 대해 알려주셨다.  최초의 원자폭탄은 미군이 일제에게 던진폭탄으로 폭발력이 장난아니다. 1945년 8월6일 08:15분에 터졌다. 히로시마는 원자폭탄에 의해서 건물이 산산조각이 났다. 설명을 다 듣고나서 히로시마 원폭 돔이 보이게 개인사진을 찍었다. 한명씩 다 찍고나서 위령비가 있는곳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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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위령비 앞에 도착해서 조금 쉬다가 위령비 앞에서 1분간 묵념하기 시작했다. 위령비는 일본의 어르신들이 자신들도 피해자로 인증하기 위해서 조금씩 돈을모아 비를 세웠다고 한다. 위령비를 다 보고나서 박물관으로 출발했다. 박물관에 들어가서 준이랑 관형이랑 유찬이랑 짐을 사물함에 넣고 구경하러 갔다. 박물관에는 원자폭탄 모형과 원자폭탄피해 시뮬레이션이 대표적으로 있었다. 원자폭탄 피해 시뮬레이션을 보고 희생자수를 보았는데 어마어마했다. 14만명였는데 그중에 2만명은 조선인이고 나머지 12만명은 일본(일제) 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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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피해자는 우리나라(조선족)의 6배였다. 박물관 관람을 끝내고나서 짐을 맡긴 사물함에서 짐을 꺼내고 점심을 먹으러 오코노미야끼 집으로 향했다.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확실히 느낀건 일본 엘리베이터가 우리나라보다 더 빠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가게안에 들어가서 10분정도 기다리니까 오코노미야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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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을때까지 기다려서 먹었다. 오코노미야끼만 먹으니까 너무 느끼해서 콜라와 같이먹었는데 우리나라의 부침개맛과 비슷했다.차이점은 오코노미야끼는 느끼한맛이 강하고 많이 짠게 대부분인데 우리나라의 부침개는 간장을 찍어야 짠맛이 느껴지는게 전통적이라서 맛이 전혀 다르게 느껴졌다. 다먹고 나서 숙소 1층에 가서 캐리어를 가져와서 버스를 타러갔다. 15분정도 타고나서 신칸센을 타러갔다. 신칸센을 타고 일지를 쓰다가 후쿠오카역에서 내렸다. 그러고 나서 또 다시 버스를 타러갔는데 길거리에 욱일승천기와 일장기를 봤다. 정말 짜증이났다.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것 같아서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10분정도 타니까 숙소의 근처있는  곳에 도착했다. 정류장까지 5분거리라서 가깝게 느꼈다.   우리는6층을 배정받고 숙소안으로 들어갔다. 대장님이 일지먼저쓰고 나중에 씻을지 아니면 먼저씻고 나중에 일지쓸지 정하라하셔서 우리는  먼저씻고 나중에 일지쓰는걸로 했다. 그러고 나서 대장님이 5명중 3명이 402호에 가라 하셔서 준이와 관형이와 유찬이가 곤지암같같다고 해서 벌벌떨면서 갔다. 나와 현교와 대장님은 601호에서 자기로했는데 갑자기 여대장님과 여자아이들이 올라왔다.  기분이 멍~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 나서 현교랑 씻고 옷도 갈아입고 일지를 쓰고있는중이다.

 

8월15일 광복절 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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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장님께서 8시 까지 2층으로 내려오라고 하셔서 7시 30분에 일어나서 4분만에 다 준비하고 내려갔는데 1층으로 모이는줄 알고 1층에 갔다가 카톡을 보니 2층이였다. 그래서 나와 하민이 형은 6분이 늦어서 600엔을 내게 되었다. 너무 슬펏다. 나의 600엔이 이렇게 날아간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보다. 아침밥으로 어제 저녁에 간집에 갔다. 대장님 께서는 오늘 빨간날이라고 다른가게는 열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음식집에서 소바를 먹었다. 나는 맛있을줄 알았지만 면이 차갑고 간장이 너무 짜서 맛이 없었다. 그래도 배가 고파서 먹었다. 아침을 먹은뒤 우리는 걸어서 평화 공원에 도착해서 강 건너에 있던 원폭돔   을 보고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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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시마 원자 폭탄을 맞고 유일하게 남은 건물이라고 들었다. 원폭돔을 보고 든 생각이 아… 기초 건설을 잘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위에 있던 위령비에서 묵상을 했다. 그리고 원자폭탄이 떨어진 시간,날이 써있었다.원폭은 8/6/8시/15분에 떨어졌다고 써있었다. 다 본뒤 우리는 평화 박물관으로 갔다. 평화 박물관에서 방사능에 피폭되면 어떻게 되는지도 보았고 _MG_1755.jpg폭탄을 맞은 사람의 사진과 뼈도 있었다. 그리고 폭탄이 떨어지는 과정이 담긴 홀로그램도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아… 원자폭탄같은 것은 무서운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구경을 다한뒤 우리는 주변에 맛있는 오코노미야끼집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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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들은 맛이 없다고 하였지만 나는 맛있었다. 나는 오코노미야끼를 뒤집게로 자른뒤 뒤집게 위에  올려서 먹었는데 다른아이들은 다르게 먹었다. 그런데 그때 현교형이 대장님 옆에서 게임을 하다가 걸려서 핸드폰을 뺏겼다. 그래서 우리는 현교형을 조금 비난했다. 왜 게임을 했냐고 그랫더니 대장님께서는 우리가 게임한것도 다 알고 게신다고 하셨다. 나는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오코노미야끼를 다 먹고 새숙소로 가려고 버스를 타고 전철력에 갔다. 가서 신칸센을 탓다. 벌써 세번째 신칸센 이었다. 나는 신칸센은 다 같은 줄 알았는데 대장님께서 신칸센도 등급이 있다고 하셨다. 나는 처음안 사실에 놀랐다.그렇게 신칸센을 1시간 6분 정도 탄뒤 버스를 타고 숙소에 도착했. 오늘은 슬프기도 즐겁기도 두렵기도 했지만 보람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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