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탐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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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대 한성우

어제밤에도 무척이나 추운밤이였다. 낮에는 더운데 밤에는 침낭이 필요할정도로 춥다. 어제밤에는 카드놀이를 하다가 잠이 들었다. 오늘은 아침 7시 즈음에 기상하였다. 너무 추워서 겉에 잠바를 한겹더 입었다. 짐을 모두 정리한 후에 마저 침낭까지 정리하였다. 다 정리한 후에 밥를 먹기 시작하였다. 아침밥 메뉴는 스프와 빵이였다. 아침도 꽤나 추운지라 따듯한 스프가 땡겼다. 아침을 먹은 후 그릇을 씻는 겸 가서 양치도 하였다. 씻고 온 후 나갈준비를 하였다. 줄을 선뒤 버스로 이동하였다. 우리는 버스에 탄 후 독일의 퓌센으로 이동하였다. 이동하는 동안에 우리는 다 못 잔 잠을 보충하였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총대장님의 여러 설명울 들었다. 설명을 다 들었을때 즈음에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버스에 내린후 모여서 잠시 대기하고 있었다. 잠시 대기한 후 이동하였다. 불긴한 예감이 들었다. 성이 높은 산위에 있던 것이였다. 우리는 먼저 호수근처로 가서 개인사진을 찍은 후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호수를 바라보는데 어린 에들이 오리들에게 먹이를 주고있었다. 오리들이 사람손을 타서 그런지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먹이를 주면 따라왔다. 모두들 휴식시간을 가진후 억시나 상상한것대로 등산을 하였다. 그곳엔 성으로 향하는 마차가 있었는데 정말로 타고 싶었다. 어느순간 내리막길이 나오더니 다리가 보였다. 다리위에서 성을 보는데 그 웅장함에 감탄을 연발할 수 밖에 없다. 그 다리에서 보는 풍경은 사진으로 담을수 없을 만큼 예뻤다. 풍경을 감상한 후 노이슈바인슈타인 성으로 이동하였다. 그곳으로 이동하여 성의 내부를 구경한 뒤 우리는 개인사진을 찍었다. 좀 내려가다 쉬는시간을 가졌는데 우리는 이시간에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역시 여름엔 아이스크림이다.
점심은 자유식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
 

 

DSC02264.jpg

2연대 김민채


어제 시간이 안되서 오늘 아침에 씻기로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기상시간이 되어버린 바람에 머리를 감지 못했다. 오늘 아침은 너무나도 추웠다. 일어나야 하는데 침낭에만 갇혀있고 말았다. 그렇게 누워만 있다가 일어나서 아침밥을 받으러 갔다. 오늘 아침에는 소고기 스프랑 빵이였는데 수프가 따듯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나서는 본격적으료 버스를 탄 후 일정을 시작하였다. 버스에 탔더니 갈 곳을 알려주셨는데 한 숨밖에 나오지 않았다. 또 성을 보러 등산을 해야 한다는것였다. 결국은 진짜 등산들 하고 말았다. 37명이 등산을 하며 걷고 걷고 또 걷고 그렇게 도착을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라면냄새가 나서 봤더니 소연언니가 라면을 부셔서 먹고 있었다. 나도 달라고 해서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는... 그 다음은 우리가 위에서 보았던 성을 보러갔다. 성에가서 사진을 찍고 30분동안 쉬는시간을 가졌고 간식을 사먹었다. 오늘 저녁은 1연대가 해준 파스타와 총대장님께서 직접 해주신 바베큐이다. 그리고 오늘은 별로 특별한 일정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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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대 문지수

 

오늘은 또 시원하게 푹~자고 일어나서 빨리 나갈 준비를 하고 아침식사를 하려고 매트를 빼고 애들과 배식을 받았는데, 고소하고 이 추운 아침을 따듯하게 해주는 맛난 소고기 스프를 받았다. 그 다음 빵이 나왔는데, 나는 너무 춥고 배가 고픈 나머지 스프 절반을 후루륵~하고 먹었다. 빵에다 스프를 찍어 먹었는데, 푹신한 빵과 따듯, 고소한 스프의 조합은 엄청났다. 그 다음 크로스백을 챙겨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1시간 정도 걸릴줄 알았는데 30분 정도만 걸렸다. 그런데... 오르막길이 너~~~무 많아서 진짜 힘들고 다리에 알이 베기는것 같았다.
헉..헉 다 올라오니 꽤나 시원했다. 그리고 절벽과 절벽사이를 지나갈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그 밑으로 흐르는 물도 보이고 스릴감이 넘쳤다.
그 다음에 내려가는데 대장님께서 마차릇 타고 가자고 해서 너무 좋았다. 마차를 대기하는데 이야~ 말 근육과 힘줄이 장난아니였다. 너무 말들이 잘생기고 멋있었다. "다그닥~" "다그닥" 말 발굽 소리가 너무 좋았다. 드디어 탑승을 했는데 생각보다 말들의 속도가 느려서 당황했다. 거의 다 내려오고 모두 모여 다시 차를 타러갔다.
아, 그전에 기념품(피노키오)을 샀는데 목이 부러진 불량품이여서 다시 교환해서 새 인형을 받았다.
그 다음 버스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돈가스 같은것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또 아이스티도 먹었는데 짱 시원했다. 그 뒤에는 시내구경도 하고 디저트도 먹고 신기한 놀거리도 많이보고 버스를 타러갔다. 그런데 캠핑장까지 거의 모든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완전 신기했다.
텐트에 도착해서 짐을 두고 놀이터에 가서 애들과 함께 놀다가 애들이 저녁준비하길래, 심심해서 돌아다니다 외국인과 얘기를 했는데 정말 재미있는 친구인 것 같다.
그리고 저녁밥을 먹는데 요리해준 친구들의 성의를 보아서 3그릇 먹었다. 그리고 미역국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다음번엔 우리조가 요리하는데 꼭 잘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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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하민건맘 2018.08.03 22:15
    ㅎㅎㅎ 걷는게 힘들지?
    솔직한 대원들의 일지속에서 같이 여행을 하고있는듯한 느낌이듭니다
    힘들어도 그속에서 보람을 찾는 멋진 51기 친구들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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