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탐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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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혁이의 일지

 

오늘은 아침740분에 일어나서 씻었다 이번숙도는 다른숙소들과는 다르게 오랜만에 씻을 용품이 있고 수건이 있어서 편했다 그렇게 씻고 짐을싸고 모든 준비를 끝내고서 8시가 되어서 1층에 내려가서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밥을 먹고나서 짐을 챙기고 나서 출발을했다 오늘은 론다에서 세비아로 이동을 하는날이었다 버스를타고 2시간정도를 가고 나서야 세비아에 도착을 했다 도착하고나서 바로 숙소로 향했다 버스를타고 이동을했다 3정거장 가량 이동해서 숙소에 도착을했다 숙소는 앵간 괜찮았다 숙소에다가 짐을 놓고나서 바로 내려가서 로비에 모여 출발을했다 20?30분동안 대장님이 길을 겨우 찾아서 세비아 대성당에 도착을했다 그곳은 유럽에서 3번째로 높은 성당이라고했다. 확실히 높아서 사진을 찍을때도 모두 담아내기 힘들었다.그래서 멀리서 다른장소에서 꼭대기만 보이고 세비아의 풍경이 보이게 찍거나 했다.성당에 들어가서는 기억나는것은 누군가의 잘린 목이 있는게 있었다. 잘린 단면까지 생생해서 기억에 남았고 콜롬버스의 무덤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 내부를 모두 둘러보고나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맛집을찾아갔지만 문이 닫혀서 그냥 피자가게에서 먹었는데 가격이저렴하고 엄청맛있었다.그리고 서윤이랑 돌아다니다가 다시 모인후에는 이동해서 황금의 탑을봤다 그냥 돌로 지어져 있는데 전에는 꼭대기가 황금이었다고 했다. 스페인광장으로 향했다. 스페인 광장에서의 야경은 끝내줬다 조용하고 인적도 없고 풍경? 아름다워서..그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놀고나서 숙소로향했고 이로서 일정이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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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의 일지

 

오늘은 론다에서 세비아로 이동하는 날이어서 아침 8시까지 배낭 다싸서 나가는줄알고 나갔는데 사실은 아침먹고 난후에 다시 올라가서 배낭들고 나오는것이여서 아침으로 초코 시리얼을 먹은후에 여유롭게 로비에서 쉬다가 갈수있어서 좋았었다. 이번에도 배낭을 메고서 이동해서 버스터미널까지  갔는데 적응이 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는 별로 덜힘들었다. 버스를 3시간이나 타고가야해서 초코바를 받고 몇몇애들은 초콜릿을 받았었다.

 

유지우가 버스에서 나한테 1 줬었는데 자다가 일어나보니 다녹아서 후리스에 묻고 먹지도 못해서 짜증났었다 그래서 화장실에서 닦고서 숙소까지 배낭을메고 갔다 이번에 하루묵을 호텔은 역시 호텔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호스텔들보다는 훨씬 좋았었다. 들어가서 숨만돌리고 다시 나와서 세비야 대성당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는 더워서 후리스를 괜히 들고왔는줄만 알았었지만 저녁에는 추워져서 들고오기를 잘한거같다. 세비야 대성당의 특징은 바로 안에 콜럼버스의 시신이 안치되어있으며 스페인에서 가장 성당이라는 것이다. 들어갔을때 가장 먼저 생각난것은 고딕양식이라는 것이고 우리나라에서 세비야가 유명해진 이유는 김태희가 플라밍고라는 광고를 찍고난후부터라고 한다.

 

그리고 콜럼버스의 시신을4명이 들고있었는데 이유가 옛날에 스페인에 4개의 왕국이있었는데 그걸 대표하는 사람들을 조각해놓은것이라고한다. 그리고는 스페인 광장으로 야경을 보러가기전에 자유식사로 대충 피자한조각을 먹은후에 스페인광장으로 야경을 보러가기전에 황금의 탑을 봤다 이름을 들었을때는 굉장히 기대했었지만 기대만큼은 볼품이 없었다. 황금의탑이라고 불리믄 이유는 예전에 황금이 꼭대기에 도금이 되어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는 스페인광장으로 가서 야경을봤다. 인상깊었던것은 분수였고 이탈리아의 스페인광장과는 색다른 느낌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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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의 일지

 

스페인에서의 마지막날. 론다에서 아침을 8시에 먹고 9시에 출발했다. 2팀밖에 없으니까 계속 걸어야 되서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버스정류장에서 쉬다가 3분 남기고 마트에서 음료수와 물을 사고 버스에 탔다.버스에서 2시간 반 정도를 타고 세비야에 도착했다. 세비야는 원래 알고 있던 도시였기도 해서 기대가 컸다. 역에서 나오자 마자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빠에야와 고로케였고 맛은 빠에야와 치킨강정과 콜라, 고로케는 별로.. 그래도 급하게 찾아먹은 점심치고는 괜찮았다. 세비야에서의 숙소는 짱이었다. 2인실에다가 지금까지의 숙소 중에 시설이 가장 좋다. 스페인은 정말 가족이랑 한번 와보고 싶은 나라이다. 짐을 풀고 가벼운 몸을 이끌고 세비아 대성당으로 갔다. 세비야 대성당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유럽에선3번째, 스페인에서는 가장 큰 성당이고, 고딕형식과 천주교였던 이전 성당과 달리 이슬람교도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이전 성당들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성당 안에는 콜롬버스의 유해가 담겨진 무덤이 있 때문이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여러 성배장소들이 철조망 사이에 웅장하게 배치되어 있었고 그 중간, 콜롬버스의 유해가 담김 무덤과 그를 지키고 있는 4명의 병사들이 있었다. 그 4명의 병사들 중 앞의 2병사는 옛 스페인왕국 중 가장 강력했던 2왕국을 의미하고 뒤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병사들은 힘이 약한 왕국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엔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은 유럽인들 기준으로 생각하면 대륙발견과 자원이 풍족해졌으니 위대한 영웅이지만 아메리카 대륙인들을 생각하면 무자비하게 파괴시켰으니 콜롬버스를 무자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그리고 1000명의 신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었는데 그 금들이 모두 콜롬버스가 찾아낸 자원들이라는 것에 진짜 놀랍다. 여러 성당들을 계속 다니다가 성당보는 재미도 생기기 시작했다.구경을 더하고 게임을 줄일 걸 후회도 들기도 했다. 대성당을 다 둘러 보고 기념품샵도 들렀다.

 

기념품샵에 탈취제와 향수를 팔길래 셈플로 많이 뿌렸다. 냄새가 좋았다. 그리고 자유식이 있었다. 돈이 별로 남지 않아서 오늘은 5유로로 때웠다. 피자한조각과 과자한통..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세비야가 물가가 엄청 싸다. 남은 시간 동안 유럽여행의 뒤풀이를 했다. 이제 다같이 스페인 광장으로 갔다. 대장님들이 술마신것을 들켜서 뛰어 가기로 해서 운동 제대로 했다. 스페인에서 뛰어보는것도 신기하고 추억에 남을 것이다. 가다가 황금의 탑을 봤다. 황금의 탑이지만 황금은 보이지않았다. 왜 황금의 탑일까... 무슨 꼭대기에 황금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확한 이유를 알고 싶다. 또 한참을 걷고 달려 스페인 광장에 도착했다. 야경은 진짜 멋지고 최고였다. 단체사진과 개인사진 단독사진 등 사진으로 엄청 남겼다. 스페인은 2팀으로 추억에 많이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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