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2011년 탐험소식  
♡권수현
처음으로 또래로 이루어진 단체로 해외여행 온 것인데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많아서 뿌듯해요 중간에 좋지 않은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 안에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좋은 대장님들, 좋은 친구들, 그리고 좋은 유학생분들.... 다 좋았습니다. 유학생 분들의 경험담도 듣고 그 분들의 조언도 듣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질문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제가 알고픈 정보들을 얻었으므로 만족합니다. 한 아이가 아파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거나 두 아이가 길을 잃어 차질이 생기거나 한 아이가 한밤중에 숙소를 뛰쳐나가 다음날 기차를 못 탈수도 있었던 상황&사고들이 많았지만 결국 극복하고 일정을 다 해냈다는 것에 뿌듯합니다. 요번 대학탐방을 하면서 어떤 이들은 살면서 한 번도 하지 못할 것들도 많이 했고 그 나라들의 문화도 체험한 것이 좋았습니다. 아침 식사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아서 조금 많이 힘들었지만 적응되고 가장 문제였던 시차도 적응될 즈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서 아쉽지만 대학생 때 다시 한 번 혼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올 겁니다. 비행기를 15시간 타는 것도 괴롭고 한국음식 먹기 힘든 것도 괴롭지만 그렇게 나를 희생한 것에 반해 여기서 얻어가는 것이 많아서 억울하진 않습니다. 소감문을 쓰라고 해서 글 솜씨가 바닥을 기는 제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속에서 쓰고 있지만 아직까지 돌아간다는 것이 실감이 안 납니다. 모두가 자고 류건우, 이상혁, 그리고 나밖에 안 깨어있는 이 기내에서 일지를 열심히 쓰고 있는 나.
한국에 돌아가 시간이 지나면 모두가 서로를 잊어갈 테지만 여기서 얻은 추억들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유학생분들 대장님들 사랑해요 효정언니야 지현언니야 지수언니야 초아언니야 정화언니야 채양아 수민아 나 있지 마~

♡권지현
나에게 있어서 이 대학탐방은 지식을 얻고 뭔가를 배우는 여행이었다기 보다는 생각의 폭을 넓히고 조금 더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해 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유럽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교육 시스템, 타인을 대하는 태도까지 모든 게 새로웠고, 그 속에서 내가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항상 내가 생각하는 게 옳고, 내 주위에 있는 것들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월씬 크고 다양한 곳이었다.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내 주위를 좀 더 둘러보고, 이것저것 많이 배우려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한 번 사는 세상인데 많이 보고 많이 배우고 가야하니까.

♡김도연
소감은 좋았다. 무지... 만약 유학을 가게 되면 런던으로 가고 싶다. 왜냐하면 옥스퍼드가 마음에 들어서 그리고 독일로도 가고 싶다. 왜냐하면 철학이 마음에 들었고 고요한 나라였으니까. 이번 탐방으로 내가 많이 바뀔 것 같다. 첫 번째 탐방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 내가 제일 많이 좋아했던 대학 그 이유는 풍경이 좋았고, 공부하는 시설이 좋아서 학비는 비싸든 안 비싸든 상관이 없다. 내가 열심히 해서 입학을 하고 알바를 하던 장학금을 받든 열심히 생활하면 되니까.. 두 번째 탐방은 캠브리지 대학 캠브리지 대학도 많은 경험을 쌓아서 좋았고, 세 번째 탐방은 안했고 4번째 탐방은 미술이었는데 내가 워낙 미술에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 못 들은 것 같다. 5번째 탐방은 음악이었다. 내가 음악에는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들었다. 그런데 음악대학은 갈 이유가 없을 것 같다. 마지막 독일!! 독일은 심리학 철학이었다. 완전 행복했다. 유학 오게 되면 독일로 먼저 오고 싶다.

♡김지수
유럽대학탐방 즐거웠습니다. 좋은 대장님들일아 탐사하게 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고요 군기의 있고 없고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군기가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이번 유럽대학탐사는 대장님들과 친구처럼 즐겁게 해서 정말 좋았어요. 한국 돌아가면 시차적응도 힘들겠지만 가면 많은 것이 달라질 것 같아요. 유학이 돈이 꼭 많아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 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뭐든지 할수 있다는 말에 더 신념을 가진 것 같습니다.

♡김성우
이번 유럽대학탐방을 통해 나는 많은 것을 얻었다. 375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으로 유럽에 오게 되었다. 놀러 왔다기 보다 많이 배우고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왔다. 맨 처음 간 곳은 영국 런던이었다. 비행기로 가는데 만 15~16시간정도 걸려 지치긴 했지만 확실히 한국과는 다른 곳이었다. 그런데 어떠한 다른 나라를 갔어도 옛날처럼 떨리거나 하는 것이 없었고 외국인한테도 자연스럽게 길을 물어볼 수 있었다. 영국 런던은 물가만 아니면 살만할 것 같고, 프랑스는 지하철이 깨끗하면 살 수 있을 것 같다. 또 오스트리아는 괜찮긴 했는데 그냥 별로였다. 독일은 음식이 좀 짠 것 같고 나는 스위스가 제일 좋았지만 안 좋은 것은 스위스 프랑으로 쓰는 것이다. 물론 유로도 가능하긴 하지만 거스름돈을 스위스 프랑으로 주고 유로도 지폐밖에 쓰지 못하기 때문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나라들의 음식이다. 이 나라음식들은 우리나라의 라면 없이 먹기는 불가능 할 것 같다. 이 나라들의 대학들을 보면서 나는 우리나라의 교육제도가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것은 내 개인적인 견해이다. 영국을 제외하고 유럽대학들의 등록비 등을 따지면 정말 1/10도 안 된다. 이런 제도를 바꾸려면 우리들이 미래를 바꿔나가야 할 것 같다.

♡김지현
나의 첫 외국여행이고 이렇게 오래 집 멀리로 떠난 것도, 다 처음이라서 무지 긴장되고 떨릴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비행기에 오르니 그냥 내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로 덤덤해서 약간 이상하게 느껴졌다. 엄마 아빠가 외국에 가서 많이 배우고 오라고 그랬는데, 긴장감 없이 너무 편히 놀다 온 것 같아 한편으론 죄송하기도 하고 좀 아쉽기도 했다.
가방도 잘 못 챙긴 것 같고 카메라도 셋째 날 쯤 고장 나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 날아가 버리고 돈도 흥청망청 쓰고 악- 생각하니 짜증이 난다. 그렇지만 이렇게 부족한 점을 찾고 실수한 것도 알게 돼서 다음에 이런 여행을 할 때는 좀 더 확실히 준비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빠가 여행오기 전에 전화로 모든 것을 깊고 세밀하게 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여행에서 좀 진지하게 해볼까 하는 작심 1분 같은 생각을 했었다. 근데 좀 세밀하게 유럽 대학탐방을 할 걸 그랬다. 옥스퍼드 대학, 캠브리지 대학, 소르본 대학, 보자르 대학, 비앤나 시립음악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구경하고 설명을 들으면서 나도 이런 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개학하면 1주일 동안은 열공할 듯 거의 10Kg인 내 등보다 큰 배낭을 메고 30분씩 걷고 비도 열심히 맞으면서 걷고 그렇게 고생하다가 숙소 침대에 누울 땐 정말 이젠 학교 가방은 껌이겠다. 다행히 커다란 사고는 없이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나는 배낭도 안 찢어지고. 길도 안 잃고 벌에 2번 쏘이지도 않아서 다행! 정화에겐 좀 미안 초아언니 지수언니 지현이 언니 정화 효정 채영 수민 수현 선미 도연 선아 모두 보고 싶을 꺼얏 미래에 아니 난주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내가 꼭!! 꼭! 문자를 날려주겠쓰! 슈퍼 개미 부산녀를 잊지 마라!

♡류건우
처음 올 때에는 뭔가 굉장히 어색하고, 뭔가 불편하여서 나의 본성을 숨기고 가만히 있었는데 상혁이 하고 친해지면서 슬슬 본색을 드러내면서 모두와 함께 친해지면서부터 여행이 즐거웠던 것 같다. 우리의 일정을 조금만 써보자면 우선 영국을 갔다가. 다음으로 프랑스에 갔다가 오스트리아, 스위스 , 독을 순으로 여행을 하였다. 영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우선 상혁이하고 친해진 점. 그리고 옥스퍼드 캠브리지 대학에 간 것과 배를 탄 것이다. 영국에서 만난 대학생은 두 분인데 한분은  옥스퍼드 대학에 다니시고 제일 처음으로 만난 손찬영이라는 분이다. 이분의 특징은 우선 굉장히 순하게 생기셨고, 착하시며 수학과 철학을 전공하신 분이다. 이분은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설명하시고 그런 게 조금 미흡하셨지만 나름 괜찮았다. 두 번째로 만난 분은 잘생기시고 옷도 잘 입으시며 캠브리지 대학에 다니시고 석사과정 중이신 김태강 이라는 분을 만났는데 이분의 특징은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잘생기고, 옷 잘 입고, 석사과정 중이시다, 그리고 이분은 내가 좋아하는 과목인 과학을 전공하셔서 굉장히 질문할 것도 많고 좋았던 것 같다. 세 번째로 만난 분은 소르본 대학에 다니시는 엄상섭 이라는 분이신데 이분은 굉장히 순수하시고 동안이시며 설명도 가장 매있고 능숙하게 설명을 잘해주셨던 것 같다. 그리고 프랑스의 역사를 부분적으로 설명해주셨는데 이때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해 주셔서 굉장히 좋았다. 그 다음으로 3분더 만났는데 3분다 여자였고 정말 마음만 이쁘셨다. 어쨌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각 나라와 지역, 학교별로 특징을 알게 되어서 굉장히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이었던 거 같다. 이렇게 여러 대학을 돌면서 그 나라의 유명관광명소와 대표음식들을 먹었다. 내가 이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세상은 넓고 우리말의 소중함, 우리 문화와 우리음식의 소중함, 그리고 친구의 중요함 등을 느꼈다. 내가 여기 유럽을 돌면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은 우선 음식이 입맛에 안 맞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화장실이 없고 공중화장실이 보여도 돈을 내야한다는 점이었다. 그리도 이 2가지만 빼면 나머지는 다 괜찮고 뜻 깊은 여행이었던 것 같아 좋았다.

♡류초아
처음에 왕따될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서로 친해지고 볼꼴 못볼꼴을 다 보고나니까 헤어지기가 너무 아쉽다. 이번 탐험은 내 첫 탐험 이였는데, 지하철도 우리 힘으로 타보고 숙소에서 생활도 해보니 무서울 게 없는 것 같다. 가장 좋았던 나라는 영국 이였는데 반듯반듯한 길과 잔디 무엇보다 친절한 사람들이 좋았다.
다짜고짜 붙잡고 버거킹이 어딘가요 하고 물어도 웃으면서 알려주는 모습에 반한 것 같다. 더불어 제2외국어를 독일어로 선택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던 독일어권 나라들을 돌아보고 나니 더욱 독일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반대로 불편했던 점은 뭐니 뭐니 해도 빨래와 식사였는데 토종 한국인인 나로서는 김치 없는 2주가 너무 힘들었고, 깨끗한 빨래대신 멋일씩 같은 옷을 입고 다녀야 하는 게 불편했다. 전날 비를 쫄딱 맞고서 말린 옷을 입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란... 느끼한 샌드위치와 사과주스를 밥처럼 먹는 그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모든 게 좋을 수는 없으니까 참았다. 비록 일정 중에 잊어버린 것도 많고 계획이 그대로 시행되지 않은 점도 있지만 탐험 중에 만난 유학생 선생님들과 질문하고 답변 받는 시간 누구나 한 번씩 꿈꿔봤을 명문대학들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꿈과 자신감 도전하는 마음과 불편한 걸  참는 인내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고 대화하는 법을 배워서 너무 좋았다. 나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라서 더 이상의 기회는 없겠지만 나중에 대학을 가고 여유가 생간다면 그때는 대장님처럼 봉사를 하러 와보고 싶다. 안녕

♡박선미
첫 외국여행이었는데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기분 좋은 여행으로 끝나게 되어 즐겁다. 나는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모든 대학이 좋은 것 같다. 옥스퍼드 대학에는 모든 출판물이 들르는 도서관이 있고, 1:1교습이 있고, 캠브리지 대학에는 젊은 학생들의 공부 분위기가 있고, 소르본 대학에는 싼 학비와 뽑을 때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가 있고, 보자르 대학에는 아티스트들인 교수님들과 작업을 위한 환경이 있고, 빈 시립 음악대학에는 열심히 잘만 하면 나이도 상관없다는 것도 있고, 마지막으로 하이델베르그 대학에는 대학에서 열심히 한다면 과거는 상관없다는 것이 있다. 그래서 이 대학들 중에 자신이 맞는 분야의 곳으로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스위스에서는 대학 방문이 없었지만 자연관광만으로도 정말 좋았다. 그리고 유명한 미술관을 가서 좋기는 하였지만 시간이 짧아서 많이 아쉬웠다. 처음에는 적응이 잘 안되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음식도 잘 먹고, 그 외에도 조절을 잘해서 잘 보낼 수 있었다. 이제 즐거운 여행이 끝났다. 다른 나라들을 떠나는 것도. 같이 다닌 대원들과 헤어지는 것도 아쉽지만 이제는 마음만 데리고 집에 갈 시간이다.

♡배유열
우선 첫 유럽여행이었는데 재미있었다. 처음 보는 것도 많았고 처음 먹어보는 것도 많았다. 영구에 서는 영국식 아침을 먹었는데 완전 별로였다. 맛도 없고 짜기만 했다. 하지만 대학방문과 유적지 탐사는 재미있었다. 옥스퍼드와 캠브리지는 건물자체도 멋있었고 교육제도도 좋았다. 하지만 학비가 너무 비쌌다. 프랑스에서는 소르본대학이 가장 재미있었고 에펠탑과 개선문은 정말 대단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정말 볼게 없었고. 스위스는 정말 좋았다. 스위스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들었다. 융프라우에 올라갔을 때는 풍경이 정말 멋있었지만 컵라면을 먹을려고 보니 7.5유로였다. 스위스는 물가가 제일 비싸다고 한다. 영국보다도 더 비싸다고 한다. 스위스는 물가만 빼면 거의 완벽한 나라 같았다. 마지막으로 독이이었는데 독일도 볼게 없었다 이번 유럽대학탐방은 정말 지울 수 없는 기억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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