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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30분. “기상! 기상!” 대원들을 깨우는 대장님들의 외침이 ‘한강의 아침’을 울립니다. 국토대장정에 참여하지 않는 방학이였다면 한창 자고 있을 시간에 일어나게 된 대원들은 하나 둘씩 잠이 덜깬 멍한 표정으로 텐트를 나섭니다. 자신들이 잔 텐트는 스스로 정리하는게 국토대장정의 원칙!! 아이들은 어제 대장님들이 보여준 시범을 되살리며 텐트를 철수시킵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거라 그런지 아직은 많이 미숙하여 대장님들이 도와준 끝에 30분만에 모든 텐트를 철수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두세번만 더 텐트를 치고 철수해보면 대장님의 도움 없이도 대원들끼리 할 수 있겠지요. ㅎㅎ



간단히 세안을 하고 아침을 먹은 후 본격적으로 행군 준비 운동을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많이 걷게 되면 근육이 놀랄 수도 있으니 걷기 전에 충분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105명의 대원들은 가방을 내려놓고 제일 앞에 대장님을 따라하며 하나둘셋넷 둘둘셋넷 준비운동을 합니다. 준비운동이 끝나고 드디어 출발~!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뭉게구름과 시원한 산바람은 대원들의 기분을 좋게 하네요. 오전의 목적지는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입니다. 한강 종주를 하게 된 만큼 그 처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제일 먼저 가게 된 곳입니다. 한시간 반의 행군에 걸쳐 검룡소에 올라가는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태백시 문화관광 설명원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검룡소에 가기 위해 산길에 올랐습니다. 약간은 험한 산길이였지만 산에서만 부는 바람이 대원들의 땀을 식게 해주어 모두들 즐겁게 검룡소까지 도착했습니다. 가면서 중간중간 단체사진을 비롯한 연대사진과 개인사진을 찍으며 검룡소에 온 흔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검룡소에 도착하니 깊이를 알 수 없는 깊은 소와 소에서 쏟아져 나오는 폭포같은 물이 대원들을 반겨주었습니다.



검룡소를 보고나니 벌써 점심 먹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취사대장님이 근처 주차장에 점심을 준비해 놓았네요. 아침부터 거의 두 시간 가량을 걸은 대원들은 역시나 밥을 싹싹 긁어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햇빛을 막기 위한 썬크림을 바른 후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하정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오전에 걷기는 했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라 대원들의 발길이 가볍습니다. 대원들끼리 장난도 치고 옆에 있는 대장님들과 얘기도 하면서 즐겁게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네요.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타는 목을 축이기도 하고 스트레칭으로 결린 어깨와 다리를 풀기도 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휴식 시간에는 대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간식인 초코파이와 야구르트도 나왔습니다. 운 좋게 스피드 게임을 맞춘 대원은 남은 간식을 획득해서 같은 연대 대원들과 나눠먹었습니다.



첫 날이라 좀 가볍게 행군을 하고 싶었으나 목적지까지 갈 길이 너무 멀어 처음에는 천천히 걸었으나 중반부터는 약간 강도있게 걷게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 많은 대원들이 힘들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서히 뒤로 쳐지는 대원들도 생겼는데 주변 대원들이 배려심을 발휘하여 힘들어하는 대원을 끌어주기도 하고 가방을 조금 들어주기도 하면서 대장같은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국토대장정 이틀만에 대원들이 벌써부터 성숙해지고 있는것 같네요. 뒤로 쳐져서 대장님의 손에 이끌려 선두로 뛰어가기도 하고 너무 힘든 나머지 우는 대원들도 있었지만 결국은 서로서로 도우며 행군한 끝에 하정에서 첫 행군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대장님들이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뛰어다닌 덕분에 단 한명의 대원도 다치지 않고 숙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의 숙영지는 어제처럼 야외가 아닌 하정 초등학교 체육관입니다. 학교 측의 너그러움 덕분에 대원들은 땀에 찌든 몸을 깨끗이 씻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지도 쓰고 잠도 잘 수 있습니다. 낮에 열심히 걸은데다가 잠자리 환경도 좋으니 대원들은 꿈도 꾸지 않고 푹 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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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정 2012.07.24 02:35

    김도완대장님께
    더운 날씨에 여러학생들 찍으시랴 힘드시죠
    행군하시기도 힘든데 이리찍고 저리찍고 안찍으려는 학생들 피해 찍고....
    오늘도 저희 아이는 안보이더라구요 아주 작은 얼굴이라도 보고싶은 부모심정은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얼굴보고싶어 이 늦은시간에 탐험소식기다리다가 올립니다.
    6장정도의 사진을 올리시는데 그 중 한장을 11연대이니 하루에 1연대씩(10명정도)찍으면 부모님이 보시기에 반갑지 않을까 합니다.
    바쁘시고 힘드신데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간청만 하고 갑니다.^^
    꼭 부탁드려요 못생긴 자식 보고싶어요^*^

  • 이유진,이우혁 2012.07.24 06:13
    대장님 대원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게 보고싶던 유진 우혁이...
    첫 사진 올려주셔서 보고 또 봅니다...
  • 투덜이 2012.07.24 07:31
    김도한 사진 대장은 사진을 신중하게 찍느라 하루에 4장만 촬영하시나...
    사이트에 외 4장만...
    1번 댓글 찬성
  • 이정중 2012.07.24 13:36
    원하는 수 만큼 사진이 올라오지 않는 것에 대한 답답한 마음 이해합니다만, 현장에 고생하시는 대장님들의 수고도 어느정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사진 한장이 뚝딱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께 걸으면서 하루 수십장에서 수백장을 찍어내실텐데. 조금씩 기다리며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요
    다른 어떤 말보다 지금 응원의 메세지가 가장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 김남호 2012.07.24 07:32
    모두 무사히 첫날의 행군을 잘 해 냈네요^^
    대장님들 대원들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병철맘 2012.07.24 08:12
    그러네요 혹여나 하는 마음에 사진만 뚫어져라 쳐다보다 포기했네요 ㅠㅠ
    힘든신거 알지만 어떻게 안될까요?? 1번 댓글에 한표 ^^
  • 검우맘 2012.07.24 08:36

    에고~저기 어딘가에 분명 울 아들이 있을텐데..
    아무리 쳐다봐도
    당채 어딨는지..아~울 아들 얼굴좀 봤으면..ㅠㅠ

  • 남호아비 2012.07.24 08:45
    남호 뒷모습, 든든하다! 오는 날까지 힘차게 행진~ 행진~ 앞으로 행진!!!
  • 정형준 아버지 2012.07.24 08:52
    형준이 잘 하고있지요
    얼굴이 안보이니 궁금합니다.
    처음으로 집을 떠나서 잘 지낼 수 있게 지도 부탁드립니다
  • 오재희(오현빈) 2012.07.24 09:04
    모두 열심히 잘 하고 있구나..
    대장님 말씀 잘듣고
    이왕에 시작한 대장정
    신나게 재미있게 화이팅하자 현빈아^^

    저도 사실 사진안에서 우리 아이를 먼저 찾게 됩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 지현수맘 2012.07.24 09:19
    현수야 첫 행군 힘들었지? ~~ 힘내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 권윤경 2012.07.24 10:02
    대원들 모두 잘하고 있는것 보니 안심되네요!
    아~~ 그런데 깨알만한 저~~~쪽 뒤에 있는 재가 우리 아들일까!?
    저도 사진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여기도 1표입니다. 연대별 사진찍어 보여주세요!
  • 김찬민맘 2012.07.24 10:04
    더운날씨에도 굿굿하게 목적지를 향해가는 대원들의 사진을 보며
    아들을 열심히 찾아 봅니다
    왜이리 안보이는지...
    매일 올라오는 사진과 하루일지를 읽고 또 읽고...
    모두들 수고많으시네요~^^
  • 김유신 아버지 2012.07.25 10:39
    안녕하세요
    유신이 아빠 입니다
    항상 댓글을 적으시네요^^
    5연대9대대 둘이 잘 지내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 선우영현 2012.07.24 10:10
    호현아 지수야 힘내!!!!
  • 이승엽 2012.07.24 10:46
    많은 아이들중에 그래도 아들뒷모습이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대견하고 뿌듯하네요!
  • 이성환 아버지 2012.07.24 10:58
    성환아, 날씨도 많이 더운데 잘 지내고 있지?
    대장님들과, 동료 대원들과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다.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걱정하면 안 되겠지 생각하면서도 매일 올라오는 사진을 보며 얼굴을 찾고 글을 읽으며 우리 아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다.
    성환이 Fighting!!!
  • 안지희,안재훈맘 2012.07.24 11:39
    사랑하는 안지희, 사랑하는 안재훈~~~아자 아자 파이팅~`
    모든 아이들이 힘찬 발걸음으로 건강하게 종주 하길 ~~응원합니다.
  • 이재현맘 2012.07.24 12:38
    야생 좋아하는 우리 아들
    아직도 그 마음 변함 없는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도할께...
  • 명빈이 아빠 2012.07.24 13:00

    명빈이 모습보고 싶었는데 사진에 없네 ^^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 힘들지? 그래도 명빈이는 잘해낼거라
    아빠는 믿는다 우리아들 화이팅 ^^

  • 고경욱 2012.07.24 13:02
    욱아..덥나..여기부산도 덥데이..힘내구 잘하렴..
  • 이경민 2012.07.24 13:24
    이민규!
    니 때문에 아빠 울보 되겠다ㅠㅠ

    고맙다
  • 서연신 2012.07.24 13:37
    유재은대장님 수고많으십니다^^
    11대대 서형우 우리 형우사진은 없네요
    잘지내고 있겠지만 보고싶은마음에 글을 올리네요
    작지만 사진 한장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윤아인 맘 2012.07.24 13:38
    어젠 대구도 거의 35도가까이..말그대로불볕더위였습니다.
    아직까지 발걸음 무거울 아들생각하며 엄마도 에어컨 안켜고 참고있어,
    아인아,씩씩하게 완주하고 반가운얼굴로 만나자!
    홧팅!!
    아..그리고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자랑스런아들얼굴 인기짱이닷~~ㅋ
  • 찬희아빠엄마 2012.07.24 15:22
    무더운 날씨에 행군하는 아이들이 참 대견스럽네요.
    사진속에서 울 아들 찬희를 열씸히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 섭섭하지만 잘 해내고 있을 찬희를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뿌듯합니다.
    찬희야! 사랑해!
  • 건우건희맘 2012.07.24 15:35
    김건우 김건희 화이팅!!!
    힘내~~~~사랑해~~~~~^^
  • 이소정 2012.07.24 16:30
    여러대장님들 수고많으시겟어요.^^
    울딸이 안보여요..
    사진좀 많이 올려 주시면 좋겠어요
    울딸소정아 많이 보고싶당
    건강하게 잘 하고오길 기다린다 엄마 아빠는
    많이 사랑한다!!!!
  • 병선맘 2012.07.24 17:19
    병선이 엄마에요..울 아들 얼굴이 안보이니 걱정이 되네요.잘하고있는건지 잘 지내고있겠지요?한참 사춘기라서 걱정이 많이됩니다
  • 형조맘 2012.07.24 19:32
    보고싶은 아들 형조야~~ 힘내라!!!! 많이 많이 사랑한다!!!!
  • 주형돈 2012.07.24 21:40
    도나 보고 싶다고 엄마가 야기 하란다.
    사진 확대해서 아들 찿을라고 눈 빠지는 줄 알았는데 업네..급 쓸쓸모드..
    날이 너무 조아서 걱정이다 행군 중에 소나기도 오고 해야 잼있는데...
    잘 하고 있겠지? 그럼 누구 아들인데.. 잘하고 있을꺼야..혼자 질문하고 답하고 있다.
    흔들리지 말고 힘이들어도 한번 정도는 해볼 가치가 있는 일이니까 즐기길 바란다.
    마니 힘들면 멋진 큐브를 생각 하렴.
  • 주형돈 2012.07.24 21:49
    혹시 유일하게 흰티 입고 고개 숙인 아가 내 아가?
    우야노 와그랬는데?
    사이즈가 안맞나 엄마가 100으로 신청했다고 하는데..
    고개 숙이지 말고 당당히 하늘 보고 웃으면서 즐기기를...
  • 강수민 아빠 2012.07.24 22:44
    강수민 아빠, 이재현 이모부입니다.

    김도완 대장님 !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죠. 감사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 강수민, 이재현 ! 안보인다... 어디있니 얼굴좀 보자 "

    진지하게 행군에 참여하는 모습을 다음 글에는 보구싶내요

    대장님 ! 보여주세요....
  • 추수경 2012.07.24 22:54
    서울은 폭염으로 연일 힘들게 여름밤을 지내고 있는데
    대원들과 대장님들은 오늘도 무사히 한강종주 를 정복하기 위해
    하루를 잘 마쳤군요...
    3연대 6대대 추수경은 사진이 없네요..
    내일은 수경이의 얼굴을 볼 수 있길 바라며...
    고생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 성훈맘 2012.07.24 23:40
    대장님이하 모든 대원들 수고하셨습니다~
    성훈아 화이팅^^
    영훈이가 형아 보고 싶단다~
  • 강준구엄마 2012.07.24 23:59
    힘드실텐데 정말궁금하실 부모님을위해 소식전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우리아들 강준구 뒷모습이라도 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뒷모습에서도 지친모습이느껴지네요 잘해내리라고 믿습니다
    아들!!!첫행군 힘들었었지??
    고생한많큼 큰걸 얻을꺼라고 엄마는 믿는다!!!!!!!!
    보고싶다 아들아
  • 이현정맘 2012.07.25 00:17
    날씨가 너무 너워 아이들이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현정아 ~~~~보고시퍼....
    힘들어도 꼭 이겨내서 완주하길 빌게 홧팅
  • 범현 엄마 2012.07.25 12:52
    범현아 오늘도 날씨가 무지덥다.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걷고 있겠구나! 얼굴 보고 싶은데 사진이 없네
    대장님,대원들,형,누나 잘 따라다니고......영차 영차 힘내!
  • 한성민 2012.07.25 14:11

    우리 아들은 어디에~~~~~. ㅜㅜ

  • 윤정탁 엄마 2012.07.25 19:13
    에궁!!!!!~~~~
    울 아들 보고싶네요...
    잘하고 있겠죠???
    대한의 건아들!!!!!
    인재들을 위하여 오늘도 힘차게를 외칩니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행군을
    무사히 마치기를 바랍니다....

    대장님들도 힘내십시오...고생 무쟈게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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