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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차 유럽탐사] 대원 소감문-강민지

by 탐험연맹 posted Aug 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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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처음 공항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리경이 언니를 만나고 가족들을 뒤로 한 체 비행기에 탑승을 했다. 내가 원해서 온 여행이라 신이 나고 기뻤다. 자유를 갖는 느낌이라고나 할까ㅋ
그 뒤 5학년 막내 하정이를 만났다. 파리에 처음 도착해서 친해진 우리들은 수다도 떨었다. 모두들 첫인상이 어색하고 무서웠던 언니, 오빠들도 있었다. 그래서 말도 못 걸고 슬금슬금 피했다. 그러다 점차 한명씩 친해지기 시작했다.  보았을 때만 무서웠지 언니 오빠들은 착했다.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 그 덕분 언니들과 오빠들과도 많이 친해졌다. 그러다 수정이 언니를 만나고 텐트에서 군기반장인 오민지 언니랑도 친해졌다. 민지언니의 째려보는 눈빛이 무서워서 절대로 못 친해 질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겉모습만 그럴 뿐 민지언니도 정말 친절하고 착하다. 그 언니 덕분에 목소리도 한결 작아졌다. 언니들과 함께 했던 신간들은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솔직히 이런데 와서 한명도 모르는 사람들 중에서 친해지는 것은 처음이었다, 민영이 오빠, 리경이 언니, 앵앵이, 하정이, 수정이 언니, 민지언니, 종훈이, 종혁이 오빠, 이휘재 오빠, 천주교 오빠, 지인이 언니, 다솜이 어니, 양송이 언니, 양일수 오빠, 시건이 오빠 등등 이름하나도 몰랐던 내가 이제는 거의 다 알게 되었다.
마지막날 민영이 오빠와 하정이가 좋아한다고 놀린 나, 리경이 언니, 민지 언니 ㅋ
솔직히 장난은 아니었다. 하정이는 부끄럽다고 하고....... 난 만약 사귀게 되면 둘다 아깝지 않을 것이다. 오빠랑 하정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제의 게임은 뜻 깊었고 재미있었다. 만약 다시 오게된다면 꼭 다시 해 보고 싶다. 다른 게임으로z
언니, 오빠들 만날 수 있으면 다시 만나 바이 모두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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