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차 영남대로 대원 11명은 보아라. 유정대장님이다.

by 탐험연맹 posted Jan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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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니? 유정 대장님은 안녕하신편이다.

나와는 부산부터 민호 복근 대장님과는 제주도부터 아주 많지는 않은 날들이지만

즐거운 날들 이었던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걷는 것만해도 피곤했을 너희가 소리 내어

대장님들 구령을 따라해주고 일지도 쓰고  여러 프로그램들 역시 재미있게 해주어서 고맙다. 

국토대장정 기간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너희가 이 기간동안 느낀 감정들 하나하나 잊지 말고 기억하렴.

부산을 한번 떠나 걷다보면 부산에 아쉬움이 남더라도 돌아서 가기엔 희생해야하는 것이

너무 많아 돌아설수 없는 국토대장정처럼 인생에서 과거에 남은 아쉬움을 고치기 위해선 너무

많은 희생을 감수해야한다. 

인생에는 빠꾸없다.

순간순간의 감정을 잘 기억해서 후회없는 인생을 살도록 하자.

- gather roses while you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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